김병준 부총리의 "자리에 연연하지 않겠다"를
김병준 부총리 "자진사퇴 표명"이라고 이해 또는 작문,
오전부터 하루종일 떠벌림.
하지만 청문회 후 김병준 부총리,
"사퇴는 무슨 사퇴냐"
기자라는 것들이 대가리는 옵션으로 달고 다니나.
못된 것만 배워 처먹어가지고.
말만 많은 것들이 정작 청문회에서는 같은 소리만 반복하고 버벅거리고,
김병준 부총리는 떳떳하게 할 말 했다고 하니.
청와대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