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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시민광장의 회원이였고 누구보다 열심히 유시민 응원했던 사람으로서 유시민의 강경화 외교부장관의 대한 발언은 실망을 넘어 배신감 썩쏘를 금할수 없다
한번의 실수라고 보기엔 시대적 자칭 지식인이라고 스스로 칭하는 유시민 작가의 시대적 한계성을 나타내는 어쩜 그래서 현실 정치인이 되기 부족하고 남 비판에 사는 스스로만 지식인으로만 살아가야할 한계인듯 하다 강경화후보가 살아온 흔적 국제적 역활 활동 업무일을보고 어떻게 위기능력을 운운하는지 ~기존 언론의 작태를 누구보다 알만한 사람이 일주일 청문회 준비만으로갑자기 국내상황 조잡한 언론 그거에 편승에 억지야당에 준비해야했던강경화후보 향해 대처능력 운운하는지~~문재인정부에게 당면한 가장 중요한 현한이 외교적 능력발휘임을 그냥 직작맘에 애셋 키우는 주부도 아는 내용인데 도와주지 못할망정 오두방정을 떠는지 입짧은 소리를 해대는지~~이곳이 그를 지지하는 까페이다보니 취객의 소리로 취급해버릴수 있다 하지만 한때 노무현대통령님을 가장 힘들게 했던것이 무엇이었는지 다른편의 비판에는 이골이 나서 아무렇지도 않다 다만 같은편의 돌은 아프다 그럴때 한잔 하죠 했던 문재인대통령의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
유시민의 한계는 그의 비판에는 시대적단어가 들어간다 그래서 듣는 사람에게 그렇듯하게 들린다 그러나 알멩이가 없다 노무현 문재인 강경화등과 다른 이유이다 이유는 본인이 알겠지만 철저하게 절실하게 살아온 삶이 없기때문이다 시대적(?)비판 능력만 있지 깊은 시대적 공감 책임능력이 없다 일부 지지자 대용이니 되도록 방송이나 이곳을 벗어나서 떠드는 것은 지양해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문자를 남겼지만 더이상 내통장에서 매달 단돈 얼마라도 이 까페이름으로 출금되는 일이 없기를 생각하니 여태까지 출금된 돈이 아깝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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