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한 300여 명에게
"대한민국공무원꼭읽어야될책
<대한민국개조론>
시야가 넓어집니다.추천***"
***은 제 실명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대벙개 날자 시간 5천원을
문자를 좀 길게
2면으로 해서
<U-시민을 시민이 좀 도와달라고... >
충북 이 곳 저 곳 조금씩
보냈네요.
오늘 한 500명에게 보냈네요.
그래도 문자가 이메일을 제외하면 젤로 싼 광고방식인데...
한 두번 더 보내면 오히려 지겹다고 역효과...
한 몇 일 쉬고 다시 보내야 할 것 같음
아는 인간들에게
책은 추천해도 되지 않나요?
저자 이름을 크게 드러내도 되는 것인지?
(망할 선거법때문) 아는 분 답변 요.
어쨋든 U의 이름이 계속 회자 되도록 최선을...
그리고 책으로 계속 알리는 것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