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아이들 운동장 뺏을 생각만 하지말고
미선이와 효순이를 기념하라.
한나라당 어떤 후보도 자신이 다닌 대학교 운동장을
후배들로부터 빼앗아 주차장으로 만들어 놓고
잘난 척하고 있다. 그러니 그놈이 그놈이란 소릴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