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이 얼마 없음이 참 안타깝던 시간들....
오후 1시에 천안분 두분을 만나서 1000부를 천안고가교 근처 아파트 밀집지역에 배포하였습니다.
낮시간이라서 상가 배포를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고 아파트 지역을 중심으로 배포하였습니다.
요령은 전과 동. 문틈과 우유가방에 살포시 끼워주고 넣어주는 쎈쓰를 또 유감없이 발휘하며...^^
서프글을 보고 도와주시러 오셨다는 분들은 한사코 사진찍기를 거부하셨습니다.
그 두분께서 한뭉치씩 뿌리시고 저는 식사를 한 다음 좀 쉬다가 (땀이... 비오듯이...흑....;;)
나머지 한뭉치를 뿌리기 시작하여서 9시에 마무리를 했드랬습니다.
최대한 쉬엄쉬엄... 확실하게...

아파트 저녁배포 마치고 엘리베이터에서 셀카 원샷^^;;;;
저를 도와주신 두 천안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길 것입니다. 꼭 이겨야 합니다....
화이팅!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제가 전국순회 코스를 정할 때 충분하고 긴밀한 연락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신문수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시간이 있고 사람이 있고 의지가 있는데도 정작 신문이 없어서 배달을 못하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후에 그런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밑의 일정표상에 나와있는 지역 주변에 사시는 분들께서는 신문을 최소 1000부 (4묶음) 정도를 미리 확보하셔서 (노사모 중앙사무국(02)856-0412이나 참평포럼 사무실(02)3272-1219로 연락하시면 신문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택배등을 이용해 미리 받아놓으셔서 저한테 전화한통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런 부탁 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 두묶음까지는 가능하지만 그 이상 넘어가면 차도 없는 저로서는 물리적으로 운반이 불가능하기에.... 여러분께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