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주적주적 거리는데 한반도는 한민족이였고 열강과 공산당일부와 친일일부에 의해 어거지로 갈라놓은 이 땅에 남아 이산가족으로 고향을 그리워 하는 그들과 후손 그들을 주적이라 할 것이냐 유승민 니가 말한 주적이냐
주적은 김정은과 그 체제이지 북한주민들이 아니다 설령 이들이 주적이지만 북한주민을 인질로 잡고 있기에 협상대상으로 생각하고 대통령으로서 말조심을 해야지 이게 무슨 질문 똑바로해라 유승민 너도 역시 새누리구나 또한 이로써 준비 안된 네명이 박근혜 스럽다는게 확인됐을뿐
그럼 물을께 니들 넷은 문재인이 주적이냐 대답해봐 꼴통한놈은 문재인이 주적이라고 했고 나머지는 대답해보라고 니들 주적은 문재인이냐 문재인님은 적어도 니들을 주적이 아닌 대선후보경쟁자이자 앞으로 협상하며 국정을 같이 이끌어 가야 될 사람들로 생각했을 것이다 자칭 주류들아 니들 말한게 바로 독재정치다
박근혜가 하도 무식해서 엉망이였지만 말잘한다고 대통령도 아니지 사람이 경우가 있어야 하는데 문재인 빼고 다 깡패 셋에 쪼다 하나
문뜩 노무현 대통령 생각이 납니다 깡패처럼 나대는 정말 경우없이 지 잘났다고 하는 놈들 사이에서 우병우 앞에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어떻게 하셨었는지 문재인 대통령님 잘 하셨습니다 토론도 아닌 곳에서 수모 당하신다 생각마시고 어제 그들은 경쟁후보자 아닌 각당대표유권자이니 잘 귀기울이시고 참고 하세요
대통령 되면 다 되는 줄 아는 박근혜 같은 무풍지대 사람들이란 거 잘 확인했습니다
노대통령때 답답했죠 저 싸가지들 싹다 세금조사 국정원 시켜서 찍소리 못하게 하지 좀 너무 무르다고 그런데 우린 당신을 잃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너무 늦은 후회였지요 왜 문재인이 당신 옆에 끝까지 남아 있었는지 알겠습니다 자기랑 다르다고 팽 하고 가는 사람들 어느 곳에서인지 모르지만 주류였던 본인들이 정답이고 정의고 다른사람들은 답답하다고 자만하는 사람들 그들이 변절하면 더 악질이 되지요 심상정 민주주의를 외치던 사람들이였는지 의심스러웠습니다 토론논리가 김문수같이 보였습니다 더 나가 박근혜 같았습니다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운이 좋았던 건 뿐이더군요 꼭 죽어야 할 이유가 없지만 꼭 숨을 필요도 없었지요
이제 알았습니다 오늘 토론이 개차반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무엇이 옳은 것인지 더 확실히 깨달게 해주는 도움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