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부(2뭉치)를 가지고 서울역에서 수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수원역에 도착을했드랬지요
오후 다섯시 쯤이었습니다.
더불어님과 만날 시간을맞추기위해서이죠. 제가 최소한 1200부는 들고와야 된다고 온라인에 엄포(?) 를 놓고 쪽지를보내니 전화를해주시더군요. 바로 오케이사인 떨어져서 오후 6시 30분경 신문 1500부 가량과 동지 세분을 내려놓고 바로 가시더군요.
동지분들 세분은 역 입구에서 대인홍보 하시고, 저는 근처 아파트 단지로 냅다 뛰었드랬지요. (아... 역시 사람을 상대로 뿌리기엔 너무 부족한 내 소심함이란.....) 그렇게 서로들 뿌리고 있고, 저는 아파트 단지를 두번 왔다갔다 하니까 금새 그분들이 가지고 오신 신문들 중에 한뭉치만 남기고 다 뿌렸더군요.
그쯤 해서 참평포럼 회원 독장갑,가시나무, 시니스트님께서는 돌아가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1250부+알파 를 뿌리시고는 총총히 사라지셨습니다.
그리고 저녁 9시에 다스베이더님과 가치중심님을 만나서 수원역 건너편 '푸릇하지요' 아파트단지에 집중 배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문틈에 예쁘게 꽂아주고....
우유주머니에도 살포시 꽂아주시고~!
좇썰찌라시에 살포시삽지 ~( 요건 촬영용사진. 제대로 삽지했슴다^^)
아...그리하여 전기후기 배포시간 합쳐서 2000부를 너끈히 수원에서 해결했던 거디었던 거디었슴다~
호프한잔 하는자리에 함께하신 가치중심 님과 다스베이더님~
이명박의웃음이아니라 이런게 파안대소입니다요! 진정한파안대소~~!!!
결론!
뭐... 그렇게 수원에서 2000부 뿌려댔다고 자랑하는거죠 머~
오늘, 기분좋게 잠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여정부 화이팅! 참여정부 계승세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