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과 마음으로만 유시민을 지지했습니다만 이제부터
"참여의 약속"을 몸으로 표현하겠습니다.
그 표현으로 CMS 신청 했으며 제 마눌과 8월 18일 꼭 참석 합니다.
아자아자! 이제부터 가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