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부산 시민광장 11대 대표 지용환입니다.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의 대선 당선 이후 벌써 15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내요!
그 때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노사모. 국민 참여 통신원. 개혁당. 시민광장. 열린 우리당.
대통합 민주당.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지.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국민 참여당.
다사다난했던 각종 선거. 통합 진보당. 첨맘님 정계은퇴. 정의당. 대선 패배.
제 18대 대통령 국회 탄핵 소추 의결. 헌법재판소 탄핵 인용.
이제!!! 제 19대 대통령 예비 대선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내요!!!
모든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건만 함께한 시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비틀거리는 역사를 조금 더 빨리 전진 시키기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계시고
노력의 결정체들이 조금씩 조금씩 우리의 눈 앞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르다고 배척하지 말고 시너지효과를 내면서 같은 생각이라도 자그마한 차이를 발견해
도약하는 대한 민국의 제 19대 대통령 선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권 교체에 성공한다고 해도 참된 민주주의를 향한 그 길은 가시밭길입니다.
우리들 안에 내재되어 있는 용기와 만용, 의지와 변심, 중용과 독선, 통합과 분열,
적폐청산과 적폐답습의 모순을 극복해 또 다른 괴물의 잉태보다
재조산하의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금의 현실을 살펴보면
인재들이 인재를 막아야 하는데 인재를 만들고 있고
수재들이 수재를 막아야 하는데 수재를 만들었고
천재들이 천재를 막아야 하는데 인류를 위험하게 하는 천재를 만들고 있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다음 정권들은 인성이 바탕이 된 인재, 수재, 천재들을 키워야 동북아의 중심으로 대한민국이
우뚝 설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의 평소 지론은
佛法은 行하고 不法은 滅하라.
저도 가끔씩은 불법을 저질러요 ㅎㅎ
아재개그를 너그러이 용서하시기를 ㅎㅎ
아재아재 바라아재 바라승아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