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시~,
정치인은 쇼~ 를 하라고 있는 것이다, 표를 가진 유권자는 배짱 튀기는 것이 맞는 것이다.
유권자는 평결을 내리는 배심원인 것이요, 정치인은 표를 가진 배심원들을 어떻게든 설득하고 자기쪽으로 평결을 내기도록 손짓 ,발짓, 표정, 연기, 온갖 증거와 알랑방귀 뀌고 아양을 다 떨어 가면서 쇼를 하는 검사 와 변호사 역할같은 것이다.
* 정치인은 쇼~
* 유권자는 배짱~
이게 정위치다. 그런데, 이놈의 나라 빌어처먹을 정치판이 왜 우끼고 자빠지게 되었냐면, 이 정위치가 오히려 거꾸로 뒤집혀 있어서 그런거다.
* 유권자가 볼모처럼 쇼~ 를 하고, 떳떳치 못한 혼네 와 다데 처럼 말이다 무신 죄 졌나?
* 정치인이 외려 배짱 튀긴다. 지역을 볼모로 잡고 말이다. 정권교체를 볼모로 잡고 말이다. 이명박 봐라 나 아니면 정권교체 못하니까 내 과거 비리 건들지 마!~ 배짱 탕탕 튀긴다. 그 반대편 반한나라당 연대? 하는 짓도 지역과 정권재창출을 볼모로 잡고서 잡탕을 묻지마~ 하며 배짱 튀기는 원리는 이명박과 마찬가지 인 것이다.
본말이 전도된 이런 왜곡된 정치구도에서 지지층이라는 것들은 미리 알아서 엎드려 기기도 하고 각목과 삽자루 들고 난투극도 벌인다. 원님보다 무서운 아전 노릇 하겠다는 꼬락서니 인 것이다. 쇼~ 하고 있네 !~ 인 것이다.
각설하고 결론을 말한다.
이해찬이나 한명숙이나 심지어 유시민 조차도 '기차길잡탕당' 에 참여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런다고 해서 복마전에 대한 매질을 주저하자는 건가? 혹여~ 라도 제압하러 들어간 '기대주자' 마저 함께 매를 맞을 까 봐서 ?
그렇게 생각해서 주저하는 거라면, 머저리중에 상 머저리인 것이다.
차마~ 이들이 다칠세라 잡탕당에 대한 매질을 주저하는 것이야 말로 아전 노릇조차 지대로 못하는 머저리짓을 하는 것이다.
처음을 다시 되새겨 보자,
이해찬 한명숙등을 잡탕복마전에 들이민 취지가, 그들이 복마전판에서 그대로 나자빠지라고 들이 밀었나? 복마전에 휩쓸려 그대로 흡수되버리라고 들여 보냈나?
결코 아니다. 복마전을 제압하고 우뚝 서라고 들여 보낸 거 아닌가?
주저할 필요없다 지대루 까란 말이다. 우뚝 세우기 위해서라도 잡탕들을 매질해야 한다 그대신 '정밀타격' 으로 말이다. 그래야 솎아낼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