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은 고양이 밤눈 어둡다 - 우리 속담이다.
비토세력의 아프간 피납인질 미국 책임론 - 딱 저 속담과 같은 자가당착이다.
그럴듯한 논리이다 버뜨 그러나
한치 앞만 더 내다보아도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자가당착이 된다는 것을 깨 닿지 못하는 것이다.
두치도 아니다 한치 앞을 못 내다 본다
비토세력 대로라면, 대관절 한국정부는 뭐가 되는 것 이지?
1 군대 파병 하라니까 군대 파병해
2. 무장범죄단에 자국민 피납되어도 처분만 바래..
우리 한국은 요 세계적인 홍어 좆이에요 좆 - 이거다.
물론, 어느것이나 그렇듯이 모든 사안은 얽혀있는 것이다. 아프간 전쟁 - 테러와의 전쟁 - 이라며 시작한 것이다.
1. 전쟁이라는 정치군사적 국제관계 의 사안 과
2. 민간인 마저 무차별 살상하는 대 범죄검거 사안
1 과 2 가 믹싱된 사안인 것은 맞다.
그렇다고 해서 전쟁포로 와 민간인질 이 둘의 사안을 우리정부 마저 동일시 하게 된다면?
우리 한국은 요 세계적인 홍어 좆이에요 좆 - 이거가 된다.
실제가 아무리 믹싱된 사안이라도, 주권국가 정부가 그것 마저 공식적으로 인정 해 버린다면 , 그것은 이미 주권국가도 아니요 주권 정부도 부정하는 거가 된다.
1의 파병 ~ 영역에서는 엄연한 정치군사적 영역으로써 미국의 책임론을 결부 시킬 수 있으나
2의 범죄~ 영역에서마저 - 그저 미국의 선처를 바라옵나이다아~ 선처 않해주면 미국 책임이야아~ 앙앙 !! 미국 미워~~ 앙앙!~ 미오 할거얌 ...
이러는 '미국책임론' 을 공언 한다는 것은, 한국은 '무정부' 국가임을 자인 하는 꼴이다.
반복 강조한다
1 과 2 의 사안이 기실 아무리 믹싱된 사태라고 해도, 그것을 분별해서 책임을 가려 조치하는 것이 주권있는 국가의 정부인 것이다.
혼돈하지 마라 가릴 것은 가려라.
매국사대 친미 꼴통만 정신병이 극심한게 아니다. 비토세력도 꼴통 증상은 마찬가지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