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이후 일본의 국영 NHK는 거의 모든 뉴스말미에 중동과 아프간지역등
분쟁지역 여행자들을 위한 재난안내방송을 통해 위험지역의 여행을 자제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런데 우린 왜 않았을까?
그리고 왜 아프간현지에서 헬멧쓰고 마이크잡고 중계해주는 기자놈이
한 마리도 안보이나...지금 기자실축소문제에 대해 복수하는거냐? 죽일놈들..
두바이에서 카불까지의 거리나 카불에서 서울까지의 거리나...무슨 죽은 자지라방송만
붙들고 ....아프간인질사태 사후처리문제가 대선대역전의 횃불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