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방식
현재 제시되고 있는 방식 - 여론조사, 선거인단, 모바일 투표 등을 혼합한 방식.
손학규의 주장 - 여론조사와 선거인단 비율을 똑같이 하자
정동영의 주장 - 선거인단 비율을 높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