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적절한 시점에 대통합 논의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이다.
황당한 이야기 같지만 그것이 바로 역설의 즐거움이다.
이해찬이 대통합 논의에 발담구는 것은 낚시를 드리움이고...
유시민이 대통합 논의에 발담구는 것은 고기를 낚아챔이다.
이해찬은 대통합 논의에 발을 담굼으로서 판을 키우고...
유시민은 대통합 논의에 발을 담굼으로서 판을 깬다.
판은 깨버리고 고기는 낚아 올리고...
유시민이 너무 빨리 발을 담구면 고기가 모이기 전에 판이 깨지고...
유시민이 발을 안 담구면 고기가 미끼를 가로채서 도망가 버린다.
그나저나 여기에 글을 다 올리네...
서프는 기독교 논쟁으로 정신이 없어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