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 한 신문을 보니 열린우리당의 정당지지율이 범여신당을 20% 나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열린우리당의 존폐는 43.6%가 '참여정부의 영욕을 책임지기 위해' 존속해야 한다고 답했고 38.3%가 '대통합을 위해 해체해야 한다'고 답했다.
범여신당은 '창당도 하기 전에 진흙탕 지분 싸움'으로, '더러운' 정권 다툼을 하는 것으로 비치고 있으며 특히 지분 50%를 고집하는 시민단체는 시민들로부터 '무늬만' 시민단체이지 때묻고 '구역질나는' 권력지향적인 붕당으로 간주되는 것이다.
이러한 때 유시민은 여권 통합의 '키 워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민심추적이 1차 간이 여론조사 결과를 한 결과는 이렇다.
1. 유시민은 열린우리당을 지켜야 한다.
2. 유시민은 반드시 대선에서 이긴다.
3. 유시민은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뜨거운 지지자들과 극성스런'안티세력'을 가질 수밖에 없다.
안티세력을 신선한 정책으로 무릎꿇게 해야 한다.
4. 유시민은 지지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과의 접촉을 늘려야 한다.
5. 유시민은 이제부터 혼자서 움직이지 말고 경호요원을 대동시켜야 한다.
6. 유시민은 이제부터 '헤어 젤'을 사용하여야 한다.
7. 유시민은 동영상 분석팀을 두고 연설 뒤 면밀한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시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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