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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좀 어이없이 진행되는데
유야무야 얼렁뚱땅 지나갈 일 아니라고 봄.
이번 사태의 핵심인물 빈양럽 사무국장이 사퇴해야 함. 회원들과 주고받은 댓글 내용보면 더 이상 사무국장직 유지하기 힘든 상황.
(어느 회원이 딸쳤다.... 또 밤늦은 시간에 회원에게 전화해서 개지랄했다...)
이게 도대체 시민광장 유급상근자가 할 말인가?
또 정의당 비례후보 정호진을 위해 미친듯 선거운동하는것도 부족해, 엄연히 투표기간임에도 버젓이
정호진 선거홍보물을 페이스북에 올리는 일도
납득이 되나?
개인자격이라고?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상근 사무국장이 반근도 아니고 걸핏하면 제 볼일 다보고 다니고.
시민광장이 그렇게 돈이 많나? 이런데도 180만 급여를 주게.
시민광장 규약 보면 ' 대표 및 부대표가 협의해서 유급상근자를 둘수있다' 라고 되어있으니 해임도
대표, 부대표가 협의해서 처리해야한다.
이게 시민광장이 줄창 부르짖는 원칙과 상식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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