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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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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장은 같은 정당 비례후보로 나온 시민광장 후보를 공개석으로 음해하고 광장회원들을 찾아다니며 욕하고 명예를 훼손했습니다. 자신이 다른 비례후보를 지지 하고있다는이유와 뭔지 모를 개인적 감정으로 말입니다.
시민광장 대표는 앞에서는 중립을 지키겠다며 뻔뻔하게 모른척 한 후 사무처장을 두둔하며 사무처장이 지지하는 후보를 지지 했습니다.
시민광장이 양아치소굴인 이유는 회원들의 회비로 월 180이라는 급여를 받고 상근도 아닌 반근을 하는 사무처장과 이를 방조하는 대표의 이 어이없는 행동을 아무도 의이를 제기하지 않고 먼산 강건너 불구경하듯 대처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시민광장이 믿고 따르는 유시민과 노무현의 정신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양아치들을 방치하면 다 똑같은 양아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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