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오실때, 안되었나요?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신데요.
넘어진 상태로 그냥 소시민으로 가기에는 당신에게 거는 기대가 너무 커요.
믿는 사람을 위해서 작가로서의 책무도 중요하지만, 정치인으로서의 기대가 너무 큰데요.
개인의 자유를 침탈할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지만, 공인 이시고, 지금까지 묵묵히 지지하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라도, 대안을 주셔야 하는것은 아닌지요?
뭐라고 해도 현실과의 불구덩이 싸움에 사실 무책임하게 내 개인 소망을 얘기하는 것이지만,
참 ,,,,,, 그렇습니다.
개인의 자유도 좋지만, 역사와 열성 지지자들의 희망에도 뭐라도 답해야 하는것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