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출석부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매월 쉬지않고 가는 여행이죠^^
오늘은 어느분이 오셨을까?
궁금 합니다~~~~~ ㅎ
문산 하모니마트에서 보라님,마가님(휘린양)과 장을봐서 들어가니, 민들레처럼님이 기다리고 게시네요.
올해는 민들레처럼님이 작년 보라님처럼 개근 할거같은 느낌이 팍~~~~~~~~~~ 오네요 ㅎㅎ






민들레처럼님 요리솜씨 보고 전~ 깜짝 놀랐습니다!!

은가비님께서 엄마표 동그량땡을 부치고 계시네요^^

마가님께서 휘린양,명은양,희수양과 같이 동그랑때을 만들고 계시고~~~~~


저는 그냥 왔다갔다 ~ ㅎㅎ

보라님앞에있는 희수양은 사.랑.님 둘째 딸 이십니다.
이번달은 설 음식을 미리 만들어 보았습니다.
떡국에 동그랑때에 ...
제가 동그량땡 사서 하자 했다가, 잔소리 많이 들었네요.
보라님께서 그래도 명색이 주부 9단 들인데 만들어서 해야된다고.. ㅎㅎ
돼지고기 간거에 두부에 양파에.. 우리 엄니가 만들어 주시던 그런 동그랑땡을 만드셨네요.
언제 부터인가 제가 주방에 설 자리가 점점 없어지는거 같아 쫌 그러네요~ ㅋ
보라님, 은가비님, 민들레처럼님,마가님,휘린양,명은양,희수양...
그리고, 참석은 안하셨지만 따님만 참석시키고 전화로 원격 조정하신 사.랑.님 수고 하셨습니다~ ㅎㅎ
수고들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