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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시다 '원샷 대통합'으로
폐인(嬖人) | 2007-07-27 11:24:05 | 조회 318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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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4강의 기적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불가능한 꿈이 현실이 되었던 이유는 멋진 지휘자와 완벽하게 호흡을 맞춰준 오케스트라 그리고 흠뻑 도취된 관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삼박자가 완비된 우연한 그 순간의 완벽한 몰입과 호흡이 16강을 넘어 8강 4강으로 가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냈죠.

 

2002년 12월 19일의 뜨거운 감동은 내 인생에서 느껴본 최고의 짜릿한 감정이었습니다. 우리 다시 한번 행복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이나믹 코리아의 역동성을 다시 한번 현실로 끌어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역사 앞에서 우리가 스스로 맡은 임무입니다.

 

지금 우리는 몰입하고 있나요. 목표를 향해 돌진하고 있던가요. 아직도 회의하고 의심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대통합 신당으로 가든 열린우리당 사수로 가든 이제 길은 두갈래 뿐입니다. 그러나 대세는 대통합 신당에로의 합류가 보다 명백해졌다고 봐야겠죠.

 

그런데 신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새로 시작한다는 설렘은 없고 불안만 있다고 합니다. 대통합 논의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거의 무플수준이라고 합니다. 맞아요. 우리도 그랬잖아요. 할말이 정녕 없었잖아요. 그러니 그렇게 말해야 하는 사람은 얼마나 미안했을까요. 

 

 

많은 이들의 회의와 염려와 지겨움, 딱한가지 달리 선택의 길이 적다는 어쩔 수 없는 만큼의 관심만을 받으며 기어이 대통합 신당을 향한 수레바퀴는 굴러가고 있습니다.

 

밀고 싶지 않지요. 발걸어서 자빠뜨리고 싶지요. 폭삭 뒤집어 엎어 버리고 괜한 부피와 무게만 차지하는 불필요한 것들 끌어내 버리고 실어야 할 것만 싣고 사뿐하게 새로 시작하고 싶지요. 누군들 안그렇겠습니까. 그러니 서로 잡탕이라고 삿대질하겠지요. (근데 정말로 누가 잡탕이야!)

 

그러나 시간도 없고 그럴 수 있는 동력조차 흐트러져 있는게 현실이라는 걸 이제는 인정해야합니다. 대통합 신당이 호랑이굴인지 토끼굴인지 모르겠으나 일단은 들어가 부대껴 보는 겁니다.

 

사실 우리가 불편할 것은 없습니다. 명필이 붓과 종이를 탓하겠습니까. 호날두가 골을 넣는데 홈구장 타구장을 따지겠습니까. 우리는 어디에서든 경기가 열리면 출동하고 승리한다는 확신만 갖추고 있으면 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껏 뛸 수 있는 운동장 아니겠습니까.

 

불가능해 보이는 많은 일들이 신념과 확신을 갖춘 사람들에 의해 현실이 되는 세상에 이미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태평양을 건어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 금단의 땅 남극과 북극까지 확신을 갖춘 실천형 신념가들에 의해 정복되었고 에베레스트산의 점령은 이제 더는 신기한 일도 아닌 세상이 되어버렸죠.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경험한 인류는 지구밖으로 날아가는 시대까지 와 있습니다. 무엇이 두렵습니까. 신념을 가진 확신형 인간들의 도전을 자제시키고 말릴 수 있는 것은 세상에 아무 것도 없습니다.

 

유티즌 여러분!

 

오늘도 부질없는 낭만이 나를 붙잡고 아직도 가능할지도 모르는 어떤 상상력이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면 심호흡 한번 크게 하고 털어버립시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현실에 참여합시다.

 

무엇보다 우리가 꾸는 꿈을 이룰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대한민국 정치개혁도 하고 대한민국 선진통상국가로 나가고 대한민국 사회투자국가로 만들어 나가자는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형 인간이 됩시다. 실천형 인간이 됩시다.

 

그것만이 가능성이 적어 보이는 지리한 싸움을 마무리 하고 더 큰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들의 유일무이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대통합 창당을 하고 경선일정이 공지되면 8월 말 이전에 있을 컷 오프에 매진해야 합니다. 판이 벌어지면 대통합 신당의 발기인에 참여하고 (벌써 했나요?) 당원가입하고 주위사람들 참여시키고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이제 더는 망서릴 시간도 주저할 시간도 없습니다. 아직도 배제 당하는게 차라리 낫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번 대선은 포기하자는 발상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어떻게든 고지를 보고 움직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모로 가든 서울만 가면 된다'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민주개혁세력에게 지금 꼭 필요한 말일 겁니다. '부뚜막의 소금도 넣어야 짜다'지요. 유시민이 싱거운지 짠지 승부를 한번은 꼭 봐야할 것 아닙니까. 더이상 머뭇거릴 것도 피할 것도 없습니다.

 

깔끔하게 원샷 대통합하고 신명나는 한판 벌입시다! 거기서 끝을 봅시다. 예비 경선 통과하고 본선티켓 따냅시다! 월드시리즈에서 멋지게 뒤집기 한판합시다!

 

그리고 이왕 가는 것 얼굴 펴고 갑시다. 신나지 않더라도 억지로라도 신명을 내야합니다. 미안하고 미안한 유시민 얼굴 보기 싫습니다. 그 얼굴에 환한 웃음과 활기를 찾아줄 사람들은 유티즌 여러분 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힘내시란 구호 한번 합창합시다.

 

" 유시민 의원님, 갑시다. 원샷 대통합으로~!!! "

 

(백만송이 분홍장미를 오늘도 준비하는 쎈쓰는 유티즌의 생활 필수 에티켓입니다.^^ )

   

원샷, 대통합
덧글쓰기 | 전체글 3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흠  

대통합 성공한다고 해도 별로 안땡기는데....워쩐댜?
그러나 저러나 도로 우리민주당인데...지긋지긋한 얼굴들 그만보구싶다.
07-07-27

에궁  

신명나지 않아 힘없이 추천 눌러야 하는 이......
07-07-27

폐인(嬖人)  

흠/에궁/우리가 신을 내지 않으면 시민님이 움직이기 괴롭잖아요. 이젠 어디로든 등떠밀어야 할 때입니다. 좋은 것만 하고 좋은 사람들과만 살 수는 없는게 인생이죠. 적과의 동침은 계속됩니다.
07-07-27

눈탱팅  

우에 깜장닉들 힘들 내시구랴~

"유시민 의원님, 갑시다. 원샷 대통합으로~!!!"
07-07-27

수정부  

제가 요즘 감이 떨어져서 그러는데....아직 결론 안났지요? 유시민 의원님 입에서 통합신당에 합류하겟다는 말씀이 공식적으로 안나왓지요? 글구 원샷 대통합 받아들이겠다구 저쪽에서 아직 언급 안했지요? 누가 정리좀 해주세요...하도 우왕좌왕한 기삿거리가 많아서리...
07-07-27

옵빠  

대충 두리뭉실 넘어가는 것 아니겠어요.
대세라면서요?
서로 뾰족한 거 거두면서 그 날을 만지지 않잖아요.
적당한 지점에서 (서로 요구하면서 고집부리지 않기) 절충해 가는 거지요.
흡수되는 쪽으로, 이름만 당대당 통합이 되는 거겠죠.
저쪽에서는 굳이 참여정부 실패론을 내세우지 않을거구요.
원샷은 받아들일 리가 없지요. 당권, 공천권 말예요.
적당히 절차적인 질서만 밟으면 혼란없이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하겠죠.
헤쳐 모여 방식만 유의원님이 제안한대로 갈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요?
당 사수파의 반발을 최대한 줄이고 시끄러움을 막아야 하니까요.

그냥 허접한 제 생각일 뿐입니다. 에궁...
07-07-27

수정부  

에궁...어렵네요... 다시한번 정치가 어렵다는걸 느낍니다...
07-07-27

폐인(嬖人)  

수정부/확신형 인간이 되자고 했는데 의문형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면 전 어쩌라구요. 대선출마하라는 솔직한 깃발 용감하게 제일 먼저 드셨죠. 그럼 무조건 경기장 찾아가라고 등도 떠미셔야죠. 우왕좌왕은.^^. 시민님은 이미 말했죠. '원샷 대통합'..결국 전부 같이 가지 않겠습니까.
07-07-27

수정부  

폐인님?/ 에공 아파라..살살 때리세요. 저넘들이 원샷대통합 하자란 말을 한 기억이 없어서 그런거에요... 시민님도 말씀하셨잖아요... 궁물스런 대통합엔 발을 들여놓지 않겠다고....그래서 여쭤본건데..잉 미워요~~~
07-07-27

폐인(嬖人)  

수정부/지금은 궁물,잡탕 그런거 따져봐야 별 소용이고 최소한의 양보할 수 없는 명분의 축적만 되면 대통합한다고 봅니다.
07-07-27

수정부  

폐인님/ 네..그렇군요. 찬물끼얹는 발언일지도 모르지만... 결국 뛰어들어가서 저들을 설득하거나 설득당하거나 둘중 하나군요. 걱정스럽습니다. 시민님의 성격상 설득당할리는 만무하고... 경선방식이나 내용이 말도 안되는 상황으로 변질되면 뛰쳐 나올수 밖에 없는 상황..... 제가 넘 오바스런 생각을 하는건가요?
07-07-27

토지공개념  

원샷? 이거...... 제3지대에서 100% 받아줄리 없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무조건 "원샷!" 입니다.

원샷대통합 안되면 어떻게 하냐구요?
그래서 우리는 계속 "원샷!"입니다.

이렇게 가다가 대통합되면 어떻하냐구요?
그때도 우리는 끝까지 "원샷!"입니다.

우리는 "원샷" 후보를 경선에서 선출하면 됩니다.

때(時)가 오기까지......
백 만 송이 분홍 장미꽃을......
07-07-27

수정부  

아!!! 제가 이렇게 느립니다요^^ 그니까 일단 경선에 합류하고 (경선방식에 문제가 잇더라도..) 원샷내용을 후보공약으로 밀어붙인 뒤 당당하게 겨룬다.... 이 말씀이죠? 음.... 생각좀 더 해봐야겠습니다.
07-07-27

토지공개념  

"궁물" 후보와 "원샷" 후보가 경쟁하는 구도가 나오면 되겠죠.
우리는 "원샷" 후보를 선출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 쪽 "궁물" 조직이 만만치 않습니다.
폐품처리될 '종이정당'이라지만 폐품도 양이 많으면 '돈'이 되거든요.^^
07-07-27

수정부  

제 걱정도 그거여요....아무리 정책이 좋아도..예전에 종이당원 동원해 문희상을 당의장으로 선출하듯... 말도 안되는 경선방식을 들고나올까바요... 그리되면 갈라서야되는데 호의적이지 않은 언론이 분열세력으로 매도할까 걱정되네요... 너무 앞서가는 버릇 이거 고쳐야 되는디....
07-07-27

토지공개념  

첨맘님 출마 선언과 더불어 치솟을 지지율이 변수겠지요.^^
(cut-off)장난??
경선방식은 이미 정해진 것 외에 또 들고 나올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07-07-27

진달래  

대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항상 마음이 답답합니다.
그냥 지켜볼 수 밖에 없으니까요. 결론이 어떻게 나든 유의원님을 위해 잘 싸우려고 마음을 벼리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
07-07-27

폐인(嬖人)  

수정부/일단 모두 들어가면 서로가 서로를 설득하고 말고도 없을겁니다. 원샷은 아닐지몰라도 결국은 정책이든 공천권이든 승자의 방향대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경선이전에 자질구레한 건 저들은 따질지 몰라도 우리는 굳이 따질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07-07-27

포세이동  

유티즌이라면 가시밭길이라고 마다하겠습니까. 아님 진흙탕이라고 마다하겠습니까
그가 간다면 그를 지지하고 후원하고 정치적신념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꿋꿋이 밀고 나가야죠.
07-07-27

폐인(嬖人)  

토지공개념/빙고~
진달래/ 나 다시 진달래로 피어...아뒤 볼 때 마다 시인과 촌장의 노래가 생각납니다. 함 들어보세요.

포세이동님 네에~~
07-07-27

수정부  

폐인님/ 제가 자꾸 질문드려서 죄송한데요.... 경선방식등에서 저들이 말되 안되는 방식,즉..어떤방식이든 시민님이 안되는 방향으로 밀어부칠경우( 충분히 그럴 아이들이잖아요) 가 사실은 걱정되서 자꾸 댓글 다네요.... 어거지 부리면 결국은 갈라서야 되는데...그리되면 너무 복잡해질것 같아서요....
07-07-27

폐인(嬖人)  

로드맵이 얼추 나오지 않았나요.

현재 제시된 정치일정(뒤집기한판님 글에서 퍼옵니다)

-7월 26일 서울,경기를 시도당 창당을 시작. 내달 5일까지 16개 시도당 창당.
-8월 5일 중앙당 창당.
-이후 우리당,통합민주당과는 당대당 통합추진.
-8월 말까지 예비경선실시(25일경까지 끝낼것으로 예상)-Cut off
-9월 15일이후 국민경선실시.
-10월 14일 대선후보 선출.

예비경선

-컷오프는 5,7,8명(아직 확정안됨)의 유력후보를 추려내고
-예비경선선거인단의 규모는 5000명선이며
-대통합 신당 <창당 발기인과 참여 당원 중에서 무작위로 추출>하여 뽑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07-07-27

옵빠  

거 참 말씀 많으시네...ㅋㅋ.
한꺼번에 너무 많을 걸 생각하면 머리 뽀개지요.
길이 정해졌으면 그냥 밀어붙여 가는 거에욤. 그 길로 쭈욱~~~.
가다가 돌부리 나타나면 뛰어넘든지, 돌든지, 깨부수고 가든지 그건 그 때 가서 돌부리가 어떤 형태로 생겼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젊은 옵빠가 웬 노파심이 그리고 깊으슈?
07-07-27

수정부  

ㅋㅋ 왜그러세유....로긴하고 댓글 다세유....머 그리 바쁘시다구...^^ 옙!! 며칠 게을러져서 돌아가는 상황에 미쳐 대처를 못하고 예서 앵벌이짓좀 했슴당^^ 이젠 대강 파악했으니 용서하세요...지송^^
07-07-27

옵빠  

통합 하기도 전에 갈라지기를 염려한다는 건 쪼매 그렇다.
옵빠야, 믿어라, 믿어, 응?
07-07-27

눈탱팅  

수정부 님/

토지공개념님 말씀이 아주 시원하게 들리네요..^^

'형식적 원샷'은 하루 날 잡아서 대통합 해치우자는 거니까,
8월 5일 전대 얘기가 어찌될지 지켜보면 될거구요.

진짜 중요한 '내용적 원샷'은 '당의 후보=당의 정책노선'이라는 공식에
이견만 없다면 경선에서 누구도 '당의 후보=당권'에 반대하진 못할 겁니다.
이렇게 이질적 집단끼리 통합한 마당에,,당의 정책노선은 필연적으로
경선승자의 노선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주장에 과연 반대할 자가 있을까요?
공개적으로 반대할 자는 없을 겁니다...뒷구녕에서 헛지랄은 하겠지만...

결국 '내용적 원샷'은 합의할 사항이 아니라는 얘기죠.
그러니 "경선에서 우리는 반드시 '원샷 후보'를 선출하면 됩니다."
07-07-27

흠  

신당자체가 국민의 외면을 받는 형국인데
신당에서 후보가 좋은소리하면 믿어 주겠습니까?
왜 후보만 보구 정당은 보지않는것인가요?
완전 철새정당 아닌가요? 대선전에 찢어질 정당....

이시점에 뭘 넉두리 해봐야 뭐가 나오겠습니까 만은
뭔가 국민에게 희망을 줄수있는 것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반 한나라당이 아닌 참여정부를 계승하는 명분!
그런사람들이 모여있다는 확신!
이라도 확실히 세웠으면....

노무현은 적어도 적당히 타협하지않는 뚝심으로 국민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정당이 받쳐주지못하면
하기 힘들다는것을 국민은 이미 학습했습니다.
07-07-27

칼 융  

폐인님...시초를 다투면서...상황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모양입니다...정치판이란게..참 대략난감에 지랄입니다...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려야 합니다...만개의 핑크색 꽃이 지금 필요합니다....무조건말입니다..
07-07-27

노오란소금  

지금까지 기간당원제도 양보, 전당대회 무투표행위도 양보, 참정연해체도 양보,이제 우리의 마지막 자존심인 열린우리당 해체도 양보. 껍데기만 남는가요? 조금씩 밀리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듯...
대세론의 허구성은 이미 노짱이 증명해 보였지만 반하나라당이라는 씨알도 먹히지 않는 허접한
논리의 대세론에 또 우리의 자긍심을 접어야 하다니 한숨만 나오지만 그래도 어쩌우.
폐인님 말씀대로 한사람을 위해서라도 신발끈 다시 묶어야지요.
07-07-27

마음이  

폐인님 글에 항상 감동합니다.
07-07-27

우리당  

어불성설이다.//


공천지분의 계파안배, 지역구도조장 - 이것이 대통합신당의 핵심이다.

유시민이 말한 원샷대통합이 이런 개념인가?


완전 맛이 갓구만...
07-07-27

용담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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