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대구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울트라*님의 글입니다. |
먼저 2015 운영위원의 일인으로써
지난 일년의 미미한 활동에 대해 먼저 사과드립니다.
'참여의 약속'으로 만들어진 시민광장이 여러가지 여건상 동력을 점점 잃어 가는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낌니다.
2016은 어쩜 대구광장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해라고 생각 합니다.
유시민, 생활정치, 팬심, 정당, 정당인, 진보담론, 활동가, 봉사, 운동.....
등등 얽혀있는 실타래를 풀어낼수 있을지...
아님 얽힌채로 있을지.....
아무튼 참여의 약속은 회원 누루라도 비켜 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조록 참여와 관심으로 대구광장이 사고 광장이 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 선거관리위원장 울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