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일이라는 사람이 이라크에서 죽었을 때, 유시민의원은 말했었죠?
"사람 하나 죽는다고 파병하지 않는 나라가 어딨냐!!"구요.
그런데 파병되어 있는 아프간에서 또 한사람이 희생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유시민의원께서는 탈레반과 전면전을 벌여야 된다고 해야 일관성이 있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유시민의원이 가장 먼저 총을 들고 아프간으로 쳐들어 가야 하는게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