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운태 후보가 열린우리당에 입당했습니다. 다른 때 같으면 당에 새 손님이 오면 당연히 기쁘고 반갑게 맞이 했을텐데 지금은 오히려 입당하는 것이 어렵다고 느낄 정도네요.
당의 이런 사정에도 불구하고 기쁘게 맞이해주시고, 입당 기자회견장에 참석해주시고 환영해주신 유시민 의원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이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2007년 7월 26일
산맥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