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광장 자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한티님의 글입니다. |
오늘은 토종닭으로 삼계탕과 골뱅이 무침을 했습니다.
그리고 작두로 가시오가피도 자르고, 어지러져 있던 파지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근데 보일러가 원인모를 이상으로 물이 따뜻하지 않아 식구들이 많이 불편해 했습니다.
바람 잘 날없는 활동을 오늘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은 시흥광장님 회원님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달에는 광명광장님들이 참여하시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가슴에 따뜻한 마음을 간직한 광장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