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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매한 왕들이 모여 똘똘한 신하를 부리는 중입니다.
수정부 | 2007-07-25 15:51:42 | 조회 408 인쇄하기
http://usimin.co.kr/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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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하를   선택했습니다.   왕인  우리들이  대한민국의  선진화와  정상화를  위해  유시민이란 신하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주군이라  표현하지만   유시민의원님의  표현을  빌려  글을  씁니다.)

 

왕이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믿을만한    똘똘한  신하  한명을  부릴수 밖에 없습니다. 그 신하는   최소  겉보기에는   똘똘하고  믿음직스럽고   탐욕이 없고  진정성이 있으며    무엇보다도  조국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계략을  치밀하게  기획할  능력이 있고  탁월한  판도분석을  합니다.

 

왕들은  비록  1/n  이  모여  거대한  권력을    갖지만   각각의  왕들은    그  힘이  미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지금    각각의  왕이   한 사람을   신하로  중용하기  위해   왕의광장에  모여  이것저것   이야기 합니다.

어떤왕은     동쪽으로  가라하고  어떤왕은   서쪽으로  가라 합니다.

그때  신하는   남쪽으로  가야  그나마  최선이라고   읍소합니다.    명확한  승리가능성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그냥   그  길이  최선의  길인것 같다고   상소합니다.   어찌할까요?

 

각각의   왕이  원하는 대로  가야할까요?     아님    믿었던  신하를  계속   믿고    니  하고픈대로  해바라...라고 해야  할까요..          각각의  왕이  원하는 대로   갈거였다면   뭐하러   신하를  부리려 했을까요?    그냥  각자 자신의  왕국을  세우는게  훨씬   수월한  방법  아닐까요?

     

덧글쓰기 | 전체글 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희  

수정부님 무플방지하려고 댓글답니다용~
긴 글은 집필 일꾼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우리 능력껏~ㅋㅋㅋ
넘 서운해하지 마시라요~
07-07-25

수정부  

??? 토지님 댓글이 그리도 까칠했나요? 에이 고차원적인 유머였는뎅^^ 칼 융님이 갑자기 소심모드로 나오니 제가 당황스럽데요....ㅋㅋ
07-07-25

감자호크  

so cooooooooooooooool~!!
07-07-25

임도윤  

아직 잘 모르겠지만 수정부님의 글 쏨씨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화팅하십시요..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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