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연의학적 관점에서 본 현재의 정치적 亂調상태
참여정부가 개혁정책을 밀어붙일 때마다 대중적 인기가 떨어지고 반대당의
득세가 7,80%에 이르는 이러한 난조현상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연의학이나 대체의학자의 눈으로 본다면 이것은 매우 간단하게
설명이 되는 겁니다. 흔히 말하는 명현현상(금단현상)일 뿐입니다.
2. 국가가 주도한 경제발전이란 경제를 일종의 뽕환자로 만든 것.
자연의학적 관점에서 볼 때 흔히 잘못된 습관으로 발병한 당뇨,간염,고혈압등
현대병의 경우 그러한 병을 약물요법에 의지해서는 완치가 불가능합니다.
생명을 연장할 뿐이죠...의료복지기금을 고갈시키면서...
약물에 의지하지 않고 환자 스스로가 그러한 현대병을 이겨나가기 위해서는
그러한 병이 찾아오기까지 예를 들면 나이 40을 넘으면 주로 현대병에 노출
되므로, 한 10년 내지 20년의 발병기간과 똑같은 시간을 노력해야 자신의
객병을 몰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3. FC바르셀로나와 레알마드리드의 라이벌의식도 그 뿌리가 프랑코통치
피카소의 게르니카의 비극을 주도하고 40년동안 스페인을 철권통치했던
프랑코의 잔영도 아직까지 축구를 통해 발산시키기 급급해 돈을 엄청나게
쏟아붓고 있지 않습니까? 독재는 사회 곳곳을 사회적 병리의 독버섯으로
뒤덮어 버립니다. 한편 그러한 병리에 기생했던 집단과 개인은 개혁의 완결을
앞둔 7,8부 능선에서 가장 완강하게 저항하는 것입니다. 독재가 처음 물러갔
을 때야 누구나 좋아했겠죠. 누가 총칼아래 살기를 원하겠습니까?
군인정치는 직업군인들 자신들에게도 부담스러운 것입니다. 정치군인이
득세하면 인사가 왜곡되어 야전군인들의 사기는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말은 쉽지만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IMF같은 죽음직전의 상황이 몇번이고
찾아 올지 알 수 없습니다. 페닉에 이어 지금은 정치적 공황이 찾아왔지요.
4. 결국 자주적 개인이 자주국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더군다나 우리는 독재의 뒤끝인 명현현상 못지 않게 외부로부터의
간섭현상이 만만치 않습니다. 만약에 대한민국이 안팍의 강권주의
체제로부터의 고리를 완전히 끊어버리고 독자적 민주선린국가를 일구어
낼 수 있다면 그때는 진정한 한국적 민주주의의 모델로서 전세계로부터
칭송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5.국가와 국민을 죽여놓고서야 외세든 수구든 무슨 정치를 할까?
결국 살리는 정치가 승리하지 않겠습니까? 단순히 먹고사는 생활정치를
뛰어넘는...더 많은 자유를 꿈꾼다면 상대방부터 자유롭게 해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