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아놔, 깜빡 잊고 있었다...
당신을지지할 | 2007-07-24 01:28:44 | 조회 732 인쇄하기
http://usimin.co.kr/7481     


트위터 페이스북

아놔,...미틴 뇬넘들 땜시 깜빡 잊고 있었다......

 

 

2007년 7월 23일 (월) 16:51   연합뉴스

<소말리아 한국선원, 피랍 70일째..협상 답보>


케냐 관계자 "선원들은 안전"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김민철 특파원 =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23명이 피랍된 가운데 지난 5월 소말리아 해역에서 한국인 선원 4명이 해적에 의해 납치된 지 23일로 억류 70일째를 맞고 있다.

선장 한석호 씨와 총기관감독 이성렬, 기관장 조문갑 및 기관원 양칠태 씨 등 한국인 4명과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인 등 총 24명이 탑승한 어선 마부노 1, 2호가 납치된 것은 지난 5월 15일.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 북동쪽으로 210 마일 떨어진 해역에서 자동소총 등으로 무장한 해적들에 의해서였다.

이후 거액의 몸값을 요구하는 해적들과 선주측은 협상을 진행시켜왔지만 뚜렷한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어 피랍 선원들이 조만간 석방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케냐 몸바사에 소재한 '항해자 지원프로그램'의 앤드루 므완구라는 23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협상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며 "해적들이 당초 요구한 몸값을 떨어뜨린 것으로 알고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모른다"고 전했다.

그는 그러나 "선원들은 안전한 상태며 약 2주 전에 식수와 음식이 전달됐다"고 밝혔다.

므완구라는 억류된 선박과 선원이 모가디슈에서 북쪽으로 400㎞ 떨어진 소규모 항구에 정박해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므완구라는 해적들이 선원 24명을 석방하는 대가로 70만달러를 요구했다고 지난 5월말 밝힌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6월 2일 또다른 소말리아 해적에 의해 납치된 덴마크 화물선과 선원 5명에 대한 석방 조건으로 해적들이 150만달러를 요구하고 있다고 므완구라는 전했다.

한편 지난해 4월에는 선원 25명을 태운 동원수산 소속 원양어선이 소말리아 해역에서 해적에 납치됐다 117일만에 석방됐었다.

minchol@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minchol11181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아프간 보다는 이게 우선 순위 아니겠습니까?
 
먹고 살려고 머나먼 바다에 나간 우리 대한민국 인민들을 잊고 있었네요...ㅠㅠ
 
아놔, 정말 눈물 난다...ㅠㅠ
 
먹고 살려고 험한 바다에 나가서 쌩고생하다가
 
납치되서...고생 이빠시 하다가 저렇게 납치 되었는데...ㅠㅠ
 
진짜 자국민 보호가 필요한 것은 여기가 아닌가 싶네염...ㅠㅠ
 
아프간은 보낸 먹사가 가서 해결하라고 하고 우리 외교부는
우선 여기에 매달려야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여기입니다.
 
왜, 왜, 왜, 아프간 사태만 중점이 되고 먹고살려고 발버둥친 그런 사람들을
잊어버린 걸까요...ㅠㅠ
 
물론, 원양어선 선장및 기관장 선원들 돈 좀 만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돈이 얼마나 힘들게 버는 건지 전 압니다..........ㅜㅜ
 
 
우선적으로 외교력이 투입되야 할 곳은 여기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야광재떨이  

당신을지지할님 님이나 나나 싸이코~ 원래 세상은 미쳐 돌아가는 것~
술이나 빱시다~ 에라 디효~ 다 지 멋에 사는거지~

소주한병 먹은 사람은 날 욕해도 됩니다.
07-07-24

마음이  

잊고 있던 사건이라 갑자기 부끄러워지네요.
편한 밤 되세요.당신을지지할님.
07-07-24

정신들  

차리시오!! 아무리 세상이 그렇더라도 당신들은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
목숨이라도 버려야 하거늘... 이게 무슨 짓들이요?
술이나 퍼마시고...이상한 소리나 내지르고...

그리고 당신을지지할님은 회원가입 아직도 안했소?
참말로 그렇게 철이 없음 되겠소?
어서 가입하시오!!
07-07-24

njbora  

우씨 제가 오늘 아침 들은 욕이랑 비슷한 류의 욕을 여기 시민광장에서 보고 나니
기가 막히는군요.

당신을 지지할...이라는 아이디 쓰시는 분 계속 시민 광장에 욕 쓰실 참이십니까?

계속 이렇게 욕 섞어 글 쓰실거면 그만 쓰시면 좋겠습니다.
진심입니다.
07-07-2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7366 유시민 의원 7.27 서울강연 - 유티즌들의 참여와 도움이 필요..   19 시민광장 07-07-24 24 0 5109
7365 가자 하지 않겠네.....   4 콩알탄 07-07-24 13 0 627
7364 대한민국 유력 일간지의 논조를 반박합니다.   3 촌사람 07-07-24 9 0 577
7363 여러분들....건투를빕니다.   1 시민폐수 07-07-24 0 10 680
7362 피랍샘물교회 의료봉사단의 진실과 향후과제(노사모 게시판..   8 njbora 07-07-24 0 4 1095
7361 강서/양천 벙개 공지 (많은 참석 바랍니다)   3 호민관 07-07-24 4 0 502
7360 유언비어   4 njbora 07-07-24 5 0 737
7359 유시민은 우리 역사의 수수께기다   17 별천사 07-07-24 36 0 1026
7358 치사하다면 그건 이미 종교도 신앙도 아니다(아프로만님 글)   2 njbora 07-07-24 1 0 611
7357 당신을 지지할 아이디 쓰시는 분 누구십니까?   1 njbora 07-07-24 3 0 690
7356 종교개조론 - 제도의 과잉속에 상호주의는 없다   5 자라 07-07-24 0 0 544
7355 7656번 고등학생의 글을 읽고서....   3 njbora 07-07-24 3 0 646
7354 널리알려주세요~ 여론조사결과의 허구   4 신영철 07-07-24 3 0 628
7353 [7월27일] 특강 결산 및 참여일꾼 선출을 위한 대구광장 모임   4 꽃뿌리 07-07-24 4 0 565
7352 정통은 차칸놈들이다,,유빠노빠는 도칸 놈들이다   4 자라 07-07-24 0 10 648
7351 나를 웃긴 유시민.   2 시민폐수 07-07-24 0 10 753
7350 유티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노무현의 색깔 中에서..   4 초록별문지기 07-07-24 10 0 4670
7349 대한민국 개조론의 핵심   10 곰신 07-07-24 34 0 3917
아놔, 깜빡 잊고 있었다...   4 당신을지지할 07-07-24 0 1 733
7347 김반장님 계시면 질문좀 할께요. 진보적인 개신교 교파 관련...   9 트릭스터 07-07-24 0 10 936
7346 다음아고라에서 퍼온글 소개   2 파격 07-07-24 1 0 614
7345 " 대한민국 개조론"을 읽은 소감.........   3 새벽21 07-07-24 5 0 571
7344 노빠공동체 vs 신앙공동체 - 공통점 과 차이점   7 아프로만 07-07-24 0 1 628
7343 우려했던 흐름에선 벗어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4 호민관 07-07-23 1 0 624
7342 갑자기 LA 흑인폭동사태가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1 당신을지지할 07-07-23 0 0 691
7341 탈레반 전사의 심금을 울리는 유티즌   5 잠실늘푸름 07-07-23 0 0 742
7340 분열의 원인에 대해서 생각한다   2 자라 07-07-23 0 0 519
7339 오늘 대한민국개조론을 샀습니다.   1 가위질 07-07-23 3 0 461
7338 이런분들이 있기에 종교의 힘은 위대한 것이겠죠. <서프펌>..   6 ..... 07-07-23 7 0 589
7337 포토15(끝)-유우~뒹굴며 꾸는 꿈!(대구강연)   10 무적 07-07-23 3 0 777
7336 포토14-유우~뒹굴며 꾸는 꿈!(대구강연) 무적 07-07-23 2 0 677
7335 포토13-유우~뒹굴며 꾸는 꿈!(대구강연)   2 무적 07-07-23 3 0 647
7334 포토12-유우~나 혼자 꾸는 꿈!(대구강연) 무적 07-07-23 4 0 530
7333 포토11-유우~나 혼자 꾸는 꿈!(대구강연) 무적 07-07-23 3 0 587
7332 포토10-유우~나 혼자 꾸는 꿈!(대구강연)   1 무적 07-07-23 4 0 660
7331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korea 07-07-23 4 0 3531
7330 포토9-유우~끼리끼리 꾸는 꿈!(대구강연) 무적 07-07-23 5 0 559
7329 영화 [[화려한 휴가]]가 개봉을 앞당겼습니다.   6 비타팩스 07-07-23 1 0 641
7328 긴급지원부탁:: 인질협상을 도웁시다[서프펌]   5 야광재떨이 07-07-23 2 0 628
7327 포토8-유우~함께 꾸는 꿈!(대구강연)   1 무적 07-07-23 3 0 658
7326 포토7-유우~함께 꾸는 꿈!(대구강연) 무적 07-07-23 1 0 523
7325 포토6-유우~함께 꾸는 꿈!(대구강연) 무적 07-07-23 3 0 621
7324 기사 - 우리당 친노그룹도 탈당대열 합류   1 파라한 07-07-23 0 2 554
7323 포토5-유우~함께 꾸는 꿈!(대구강연) 무적 07-07-23 3 0 527
7322 한국교회 목사 설교와 노짱의 강연 비교 눈팅모드 07-07-23 7 0 443
7321 포토4-유우~함께 꾸는 꿈!(대구강연) 무적 07-07-23 5 0 539
7320 요즘 읽고 계신 책이 있나요?   1 njbora 07-07-23 4 0 604
7319 포토3-유우~함께 꾸는 꿈!(대구강연) 무적 07-07-23 4 0 531
7318 [근조]관악갑 유기홍의원 모친상   13 박수만 07-07-23 2 0 650
7317 지금 누가 대통령 되어야 한다며 이름을 앞세울 때냐? 자라 07-07-23 0 2 408
7316 포토2-유우~날 따라와 봐!(대구강연)   1 무적 07-07-23 4 0 666
7315 포토1-유우~풍선의 꿈!(대구강연)   8 무적 07-07-23 5 0 736
7314 비호감 '유시민'이라면 오히려 자랑스러운 것, 두루객 07-07-23 2 0 532
7313 인터파크(도서) 사회 부분에서 1위 떴다. *_* 행복의미 07-07-23 4 0 552
7312 기독교의 일부겠지만 여타 종교엔 참 배타적이군요,   6 바이타민 07-07-23 0 1 575
7311 2~3년 전부터 생각해 왔던 일인데...   14 정신차린386 07-07-23 0 10 713
118111821183118411851186118711881189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