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갑자기 LA 흑인 폭동 사태가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그 때도 많은 한국교민들이 다치고 죽었는데
죽은 교민들중에는 기독교인들도 많았다는데...
쌀나라 껌둥인지가 어글리 코리안이라고 랩질하니까
미쿡에 있는 우리 교민들중 기독교도들은 Black is beautiful~~이랬다고 했다지......
나도 한때는 열띰이 예배당에가서 일주일 마다 예배드리고
성경공부 열띰이 했다......
헌데, 아무리 좋게 이해 할라고 해도 이건 아니거덩......
쓰벌, 우리 대한민국이 쌀나라 처럼 죄진 놈들이 세운 나란감...
쌀나라의 출발점이 뭔지 제대로 알고서 하나님의 은총인지 지룰인지 떠들었으면 한당......
쌀나라의 출발점은 영국의 죄수들을 보낸 유형지인데 무슨 헛소리를 지껄이는지...
구리고, 지굼 쌀나라 아덜이 얼매나 아메리카 선주민들을 학살했는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 힘으로 일어난 나라인겨....
쓰벌, 가뜩이나 날도 더운데 왜 이리 존내 짜증나게 하는 겨......
내 참여정부 들어서 노통 불쌍하다는 생각 어제가 처음 들었고, 노통 불쌍하다는 사람
본게 어제가 처음이었다......
대한민국 인민으로 사는 것 보다 하나님(하느님은 우리 전래의 표현) 나라의 백성으로 사는 게
소원이라는 미틴 넘들 정말 속 징글 맞게 썩인다......
존내 짜증 이빠시, 선교 봉사활동 지롤을 쌈사 쳐묵으라고 해라......
황석영의 소설 "어둠의 자식들"을 읽어봤나......
소설이라서 뻥이라고 함 진짜 찾아가서 존내 두들겨 패주고 싶다......
선교활동 봉사활동이 잘못된 것이라는 게 아니라 방법이 잘못된 것이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한국에서 하는 버릇 나가서도 하니 꼴 좋게 됐지...
대중국 선교랍시고 먹사들 선교사들 다 사장님이라고 속이고 선교활동을 하는 미틴 짓을 왜해...
엄연히 거기는 종교가 허용이 되지 않는 나라인디...
짱개땅에서 하다 맛들이니 아프간에서도 통할줄 알았나 보지...
80년대 시위벌일 때 예배당에서 시위대 숨겨 준 거 본전 찾을려고 난리치나?
쓰벌, 존내 짜증 이빠시 나게 맹그네......
대한민국은 신정국가가 아닌데...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 1조를 악용할라고 저 지랄을 떠는 건지...
전 인민을 괴독으로 맹글어 대한민국을 먹사들이 다스리는 나라로 맹글려고 구러는 것인가?
뭐, 선교사들이 조선으로 건너와 조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그랬다고 ? 지랄을 쌈사 쳐먹어라......
조선에서 서학은 어디까지나 학문으로 출발해서 자생적으로 일어난 것이지 무슨 선교사들이 와서 도움을 주고 그랬다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지껄이는지...
쓰벌, 이래서 국사를 필수과목으로 지정하고 그래야 하는 건데...
조선에서 박해를 받은 것은 당시의 정치상황과 연관이 되어져 있는 거였고,
그리고, 나라를 서양제국에 팔아먹으려 하는 도당들이 다 천주교도들이었다....
이론 미틴 넘들을 당시 상황에서 안죽이면 이상한 것이지...
존내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선교사들이 조선에 들어와서 도움을 주고 그랬다고 떠들지...
괴독들이 떠드는 6.25이후에 서양의 선교사들, 특히 쌀나라 아덜이 많이 들어와서 구호활동을 펼쳤지....
그 때, 어떻게 했는지 알고서 떠들어대......
세상에서 젤 치사한게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는 건데...
울 돌아가신 고모할머니가 성경책 한권을 달달 외시는 분이었거덩...
왜, 외우셨는지 아나?
치사하게 교회에 다녀야 먹을 거 준다고 해서 성경책 한권을 통째로 외우신거야...
아무리 좋게 생각할려고 해도 이건 아니거덩...
이건 먹을 꺼로 낚은 거잖여......
나쁜 것만 배워서
해방이후에 종교의 자유가 보장이 되니까
쌀나라 넘들이 지들끼리 협정맺어 어디는 장로교, 어디는 감리교, 어디는 침례교 이런식으로 한국을 분할 선교하자구 하고서 먹을꺼로 낚은 거 업그레이드 시켜서 나간거 아니여...
쓰벌, 한국 기독교가 이단이라고 하는 몰몬교가 훨 나아 보인다......
얘덜이 집총거부를 해대서 문제지 쌀나라에서 보내오는 아덜이 일이주일 한국에 머물면서 있는 줄 아나....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교인들의 모임이 교회다.
이 교회를 타락시킨 자들이 과연 누구인가?
내가 아주 어린 초딩이었을 때 읽은 기사의 내용이 갑자기 떠오른다...
한국땅에 예수님이 오시면 과연 예수님이 먹사들에게 예수님으로 인정을 받을 까라는....
먹사들이 물어 보겠지...
어느 신학교 나오셨어여?
종파가 뭐에여?
미쿡으로 신학유학은 다녀오셨나염?
아놔, 정말 날 더운데 짜증 이빠시 난다...
개독들이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쌀나라 애덜 처럼
돈 걷어서 뒷구멍으로 빼내던지, 아니면 용병사서 빼내던지 했으면 한다...
쓰벌, 국민의 정부 시절 사석에서 쌀나라 국무장관 할매 신체부위 야기 했다고
존내 씹어 대서 울 나라 외무부장관 짜르게 맹그는데 일조한 것들이 누군데...
니들도 군대 갔다 온 사람 있을 테니까
니들이 니들 돈 걷어서 용병들 사서 데리고 오던지 해...
노통 존내 씹어대는 거 조아라 하는 사람들도 노통이 불쌍하다고 할 정도이니
이번 사태는 말다했지....
내 김선일씨 go to heaven 인지는 몰겠지만, 암튼 그 때는 전투병 파병한다고 하면
할일도 없고 하니 내 동족의 원쑤를 갚는 다는 마음으로 이라크 가서 다 때려 잡을라고 했거덩...
길가다가 무슬림 만나면 존내 두둘겨 패버릴려고 했고...
내가 다녔던 핵교에 무슬림에서 온 교수들이 쬐까 있어서 쓰벌 팰까 말까 존내 고민도 하고
알카에다만 테러하냐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 하고 존내 테러계획을 세우다가
울 모친이 내 뒤통수를 존내 패버리면서 하시는 말쌈이
"넌 배웠다는 넘이 증오범죄라는 것도 모르냐?!"면서 말리는 바람에 하지 못한 기억이 나는데
이번은 아니얌...
나이지리아 사태랑 소말리아 사태랑 저기 남태평양 어디 쬐가만 섬나라에 억류된 원양어선 선원들과는 달리 지복에 겨워 찾아간 넘들....
외무부 홈피가보니까 구하지 말라고 난리가 아닌데,....
헐,...
국민 셋이 모이면 노통 씹어대기가 바빴는데, 이제는 국민 둘이 모이면 노통이 존내 불쌍하다는
야기가 나오니....
내가 나를 볼땐 난 인간 쒸레기 이지만, 적어도 남들한테 피해를 안끼칠려고 노력하는데...
도대체, 인간 쒸레기인 내가 봐도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들이니...
아놔, 쓰벌 주세납부 하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