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료 인상 공감' 최후보자 '사퇴' 공감한다
어제 최성준 방통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스스로 무자격자임을 입증했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늘의 고발뉴스]
- '무법천지' 대기업 가맹점.. "특별근로감독 실시해야"오늘 알바노조가 대기업 프랜차이즈들의 노동법 위반 행태를 폭로하고, 이들에 대한 특별 근로감독을 실시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 규제 '암덩어리' 靑, 제 눈의 '들보' 못보나지난해 박근혜 정부 1기 참모진 중 5명이 금품과 향응 수수 등 각종 비리로 경질되었다가 그 중 4명이 얼마 전 새로운 보직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비난을 받고 있다.
- 시민사회 첫 합법 야간 집회.. '남재준 파면' 요구오늘 44개 시민사회단체가 남재준 국정원장 파면을 촉구하는 평일 야간 촛불행진을 벌였다.
[고발리포트]
표심 왜곡하는 정치권.. 당선만 되면 '그만'인가
국민리포터 새날 씨가 아이들에게까지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당선만 되면 그만'이라는 정치권의 선거관행을 고발한다.
[뉴스초대석 사실은]
접속하고 또 차단한다 '단속사회'.. 사실은
단속사회의 저자 엄기호 교수를 모시고 현대사회 과잉단속과 관계단절에 대한 세 가지 사실을 확인해 본다.
1. 편들기 강요하고 곁 밀치는 단속사회... 우리 현주소2. 흥미로운 구경거리로 전락한 타인의 고통3. 고통 경청, 지속가능 사회로 가는 지름길
국민TV 개국.. "나쁜 뉴스 바리케이드 되길"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http://kukmin.tv/)가 개국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고발뉴스 : http://www.goba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