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년전 불교는 없었다.
宗이 있었을 뿐이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모든 종교는 불교를 이름한 것이다.
그런데 백년전에는 그 宗이 사라졌다. 일본이 일렬정종밑으로 통합시켜 버린 것이다.
시골에 드문드문 남아있던 천태종과 정토종등은 모두 일련종에 병탄되었다. 북한엔
아직 그 흔적이 남아있다. 머리깍지 않은 사찰관리인들...동학이후엔 사실 불교가
지리멸렬했을 것이다.
2. 조계종은 일제강점기 일련법화 남묘호랑게교밑에 있었다
선교종은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소멸해 버렸다. 최근 일붕 서경보는 그것을 부활시키기
위해 힘을 모았으나 역부족이었다. 버스지난뒤 손흔들기였을뿐이다. 삼일운동 민족
대표중 동학측에 속했던 김용성이 부활시킨 불교는 동학의 후신이다. 그리고 그것은
어느 정도 제도로서의 기독교(수도원형식)를 흡수한 것이다.
3.동서양은 대립적 개념이 아니었다,東이 있으니 西가 있지...
돌대가리 지식인들과 정치인들이 전쟁과 제도로서 갈등과 전쟁을 부추긴다.
그리고 어슬픈 늘푼수 선무당이 사람잡듯이,종교인들이 그들을 거들어 준다.
우리는 물론, 이미 복식과 제도 그리고 문화에 있어서 중국까지 서구화되었다.
그리고 그 세계화는 진행된지가 이미 1백년이 넘었다. 요즘와서 난리지만..
이러한 현실을 이렇게 의식화하여 받아 들이는 것이 왜 이리 힘들까..
어리석은 역사학자들이 서구문명을 기독교문화로 등식화시킨 연유아닐까...
정말 서구라파나 아메리카에 기독교정신이 남아있을까...이미 사회윤리로
下方해버린....이상한 유령을 그들은 수출한 것이다. 그것도 강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