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에서 유의원님의 비상을 위해
현 상황에서는 유시민의 이름이 거리거리 방방곡곡에 술집 밥집 직장 안 가리고 안주로 씹혀서 작살이 나도 이름은 떠 다니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그냥 제 생각으로
욕도 정들고 때 되면 정으로 되돌아 올 것을 믿습니다.
본선에 올려 놓고 강력한 시민정신으로밀어 부치고
토론에서 게임 끝내고 - 그 에너지로 Off 또 올라서고 - 그 동력으로 On이 확장되고 - 또 Off 확대
이거 바로 우리가 좋아하는 선순환 구조로 되는 거 아닌가요?
1. 우선 사람들의 입에 오내리게하는 일이 중요하므로(혹 여론조사 대비)
- 명함이나(뒤에 아예 인쇄로 책선전...)
- 전단(아예 뒷 면 이용 인쇄)으로 영업할 때, 대한민국개조론을 선전하고
2. 친구/친척/지인의 이메일 주소 확보해서
- 유시민 강연 퍼나르고
- 나이든 분들은 CD 구워서 보내거나 자료 출력 보내고
3. 문자메세지 발송
- 관계 그룹 별 문자메세지로 대한민국개조론 선전
- 특히 당원들은 지역 당원에게 소구
4. 유명한 사이트 다니면서 책만 선전 합시다. -혹시 의원님께 오히려 폐 안되도록
- 대한민국개조론 독서평내지 독후감 올리고 퍼뜨리기
5. 참평, 청와대 브리핑 등의 자료 출력 복사해서 여기저기 돌리고
- 지역에 소위 영향력 있다는 유지들에게 주고(욕해도 괜찮음 자기들끼리 욕하면
유시민 인지도 올라가고 충성도도 높아짐)
- 한날당에게도 주고( 씹을수록 올라가는 인지도)
6. 술좌석 등에서 유시민 이야기와 대한민국개조론 자연스레 논의
그냥 생각대로 끄젹여 봄~~~~~~~
좋은 실천 아이디어 있는 분들 좀 알려주삼 좀 따라하게
7월 19일(목) 선전활동 보고
읍사문소 2군데 참평 소식지, 개조론 명함 일일이 돌리고 오다
소방서, 한국전력, 한국통신, 의료보험공단, 군청 일부
바르게회장 문화원장 등과 간사들에게 - 반대 있었다 마니 마니
중도적 사람들에게는 궂이 토론붙지말고 예쁘게"함, 읽어 보셔요!"까지면 OK
시비세력(주로 딴날당류)에겐 논리적으로 차분히 조목조목 대처할 것
꿋꿋하고 용감하게 당당하게 하면 된다.
7월 20-21일은 서울에서 일 보았음
7월 22일 오날은 대조영 보고나서 참평소식지 차량과 아파트 우편함에 집중할 예정
출근길에 읽을 수 있게 - 참평 소식지가 총 250매 밖에 분배 안되서 이제 얼마 안 남아서리
100 매 가량남음. 소식지 있으면 더 얻으면 좋은데... 충북 전체가 5,000부 나왔었거등요
Just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