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들을 쭉 읽다보니
저절로 비장함이 드는 아침입니다.
유의원님
문제의 핵심에 가장 가깝게 접근하셔서 그런지
두루뭉실 넘어가고 싶은 우리에게는
날카로운 이미지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지가 꼭 나쁜 것도 아니고 어떤 장면 한 컷으로
오랫동안 힘을 내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어쩔수 없이 헤어진 가족이 오래전 추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으로
평생을 살 수도 있는 것이죠~~
그래서
유의원님께서 보육시설이나 초등교육기관을 방문하셔서
당연히 복지부 업무를 맡으셔서 말로 할 필요없을 만큼
사정을 잘 알고 계시고 ~~ 다니셨겠지만
일반 백성들에게도 그런 사진 한장 공개 부탁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 한장이
무척 보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는
하늘이 부여한 천진함이 드러나게 마련이죠 하하^^
혹시 이글을 의원님이 보시면 리플좀 달아주세요
바쁘시더라도 ^^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