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표창원+ 유시민==셋이서 손잡고 내각총사퇴, 거국내각 구성, 특검도입 주장으로
한겨울 전국촛불광장 투어를 하면 그 촛불들이 추운 겨울에 꺼지지 않고 버티어서
새로운 봄이 오면 되살아나 분명 커다란 횃불로 변하게 될것입니다.
표창원은 내년 4월 국회의원재보선에 출마토록 문재인측에서 권유, 지원하고
원내에 들어가도록 해서 반노 비노 떠들며 안철수쪽, 심지어 새누리쪽을 바라보는
민주당 얼치기 뱃지들은 포기하고 문.표가 중심이된 의원들이 강력하게 연대하여
말 그대로 민주시민참여의 신진보적 정당을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그렇게 되면 극우형 새누리, 중도보수 안철수당, 문+표 시민진보정당
(표창원 자신은 보수라 자처하지만 그런 이념적 색갈 보단 바른정치 지형 만들게 시민들이 요구하면 된다.)
3당으로 개편이 될터인데 차라리 지금의 양당정치 패악보다 나을 수가 있다.
어느 정당도 과반을 차지하기가 쉽지 않을터이니 그리되면 대화와 타협으로 갈 것입니다.
사족...
문재인은 지난 대선의 주자로서 아직도 지지세력 기반이 있고
표창원은 비or반 민주당,친노를 비롯 시민들도 아우를 수 있는 범시민적 역량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의 문과 안의 연대구상 보다 문과 표의 연대가 훨 응집력과 파괴력이 있을 것이다
단 전재 조건 있다
유시민 전장관을 중재자로 모시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