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향기!
아침이 되며 창가에
눈이 간다
몇일전에 철원 포천을 그쳐 파주를 해서 들굴화 채차하려같다
가을의 향기를 따다 님들께 전해 들이려 시작한것이다
들국화차 만들기는 깨나 힘들다
꽃송이 하나 한잎 떠려지면 모양새가없어 향기도 없어진단다
해서 손으로도 못하고 대나무 젓가락을 시간시간 마다 뒤적이며
그 향기를 더하길 햇빛을 받지않는 그늘에서 한잎한잎 수분을 날리며
꽃잎마다 감싸안으며 향기의 기쁨을 기다리겠지
내 이기쁨을 님들과 함께하고싶네요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