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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는 우군인가 적군인가 ?
원용섭 | 2007-07-19 12:53:01 | 조회 56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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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는 우군인가 적군인가 ?
글쓴이 : 비젼21(weonys@korea.com) / 작성일 : 2007/04/27 19:25 / 조회 : 46

넓은 아량과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뭉쳐서 공정한 경선을 통한 대권 창출이 한나라당의 목표인데

박사모의 움직임에는 노사모에서 나올직한 발언들이 나오고 있으며, 박근혜 전대표를 지지하는

일부 사람들의 발언은 이제 완전히 갈라서자는 것처럼 느낄정도로 섬뜩한 발언이 서슴치 않고

있음은 불안한 미래를 보는 것 같다.

 

국민들의 눈과 귀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직도 모르는지 답답할 지경이다.

지금은 자숙하고 공정한 경선을 통한 한나라당의 경선이 되어야 한다. 아니면 같이 주는 동반

자살하는 꼴밖에 안된다. 열우당의 지지세력들의 바라는 대로 두 주자간의 불화움은 극치를

달하고 있는데 박근혜전대표도 동참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아무리 그러하여도 국민의 눈과 귀는 정확할 수 밖에 없다. 박사모의 도에 넘치는 발언이라도

mb연대에서는 절대적으로 개인의견으로 박근혜대표 및 박사모를 자극할 필요가 없기에

이명박시장의 제시하는 미래를 위한 비젼으로 국민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자중하고 이명박시장만을 지지하는 홍보에만 열중하기로 합시다.

절대 박사모의 일부분 사람들의 발언은 절대로 되새길 필요가 없으면 대꾸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이명박 지지의 mb연대가 됩시다. 

출처: http://www.mbf.com/cafebbs/view.html?gid=main&bid=free&pid=38269
같
대운하 물 보존은 어떤것보다 중요하다.
글쓴이 : 비젼21(weonys@korea.com) / 작성일 : 2007/06/01 14:19 / 조회 : 28

현재 국민들은 한반도대운하의 어마어마한 큰 공사를 솔직히 판가름하기가 어렵다. 누가 이렇게 큰 공사를 얼마나 많은 예산과 효과등에 대하여 누가 이야기한들 이해하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솔직히 대운하 공사에 대한 낮은 지식을 가진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한 것이다.

또한, 물류 이동량이나 물류 속도 그리고 엄척란 공사에 대한 가능한 일인지도 알 수가 없다. 박근혜측의 사람들도 막무가내로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비아냥거리는 말과 정보를 수집하여 대응하고 있는 수준일 뿐이다.

 

단적으로 예를들면 19개의 갑문을 통과하려면 시간이 엄척나게 든다든지 도대체 어떠한 방식으로 갑문을 배가 통과하는지도 잘 모를는 사람이 많다. 또한 뱃길을 만들려고 강과 산을 마구 파헤쳐 뱃길을 만드는 줄 알고 있는것이다. 왜냐하면 평소에는 배는 커녕 강이라고 하지만, 상류의 강은 조그만한 나룻배도 다니기가 어려운 수심에다가 물의 양도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뱃길을 만들려면 강의 바닥을 파야하고 산을 허물어야 한다고만 생각하는 것이다.

 

언론을 통하여 나오는 말들을 종합해보면 모두 다 현재보이는 장면으로 상상하여 말을하고 비난하는 것이다. 결국에는 말장난밖에 될 수 없는 것이고, 큰 공사를 하다보면 흙과 모래 그리고 각 종 시설물에 대한 수입등을 전혀 생각할 수 없는 사람들이기에 모두 파헤친다고 생각한 것이다. 환경분야에서 환경 파괴라고 하시는 분들은 현시대를 살아갈 자격이 없는 사람들인 것이다. 우리의 모든 자연을 그대로 보관만하자는 것인데 자연생태계를 이유로 환경파괴라고 떠드는 자들이 실제로는 국토를 개발하여 편리한 조건을 만들면 아무런 이유없이 잘 이용하면서 생게를 위해서인지 몰라도 뭔가 개발만 하면 난리 부르스이다.

 

한반도 대운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목적은 우리나라의 지형상 산이 70%로 되어있는 구조의 지형을 가진 나라이기에 년중 강수가 여름에만 집중되어 있어 여름에는 홍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그밖의 계절에는 강수가 적어 가문으로 인한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땅속의 물이 자연스럽게 밖으로 유출되어 하천을 이루지만, 그 양이 적기 때문에 물의 부족 현상을 느끼고 실제로 물이 부족하여 이제는 물을 수입할 지경이 된 것이다.

 

물이 부족한 현상을 상상이라도 한번 해보라고 말을 하고 싶다.

나라 전체 물 부족으로 스스로 물이 없는 곳에서 얼마간을 견딜 수 있는지를 상상이라도 해보란 이야기이다. 또한 물을 수입하여 먹는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우리의 삶의 모습이 처참해질까 상상조차 하기도 싫은 모습일 것이다.

 

그런데 왜 mb가 물의 확보라는 홍보보다는 물류와 관광상품으로 한반도 대운하를 선포하였을까 궁금 아니 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아직까지 국민들의 반응은 물의 부족 때문에 물의 보존을 위해서라면 식상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습관이고 하나의 위험스런 미래가 없는 사회 모습이 오랜동안 흘러왔기 때문에 급한 마음을 가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씨 안먹히는 말이 되기에 물에 관한 이야기를 안했을 뿐이다.

 

한반도 대운하는 물의 보존과 확보 차원에서 수십조원의 돈과 비교할 수 없는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 정권은 5년단임제의 정권들이 가시적인 성과와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막무가내식 눈의 효과만 만들었기 때문에 모든 정책과 전략이 단순하고 무리수가 따르면서 엄청란 국고 손실과 국민의 세금만 가중시킨것인데 이것을 이제야 국민들이 노무현정권까지 오면서 느끼고 깨우쳐가는 중이라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는 반드시 정권교체로서 변화를 가지자는 욕구가 솓아난 것이다. 따라서 국정의 능력을 제켜두더라도 한나라당에서 누가 나가던 당선된다는 지지율이 나오고 있는 것인데 큰일날 행동에는 박근혜씨가 대통령된다면 그 능력과 미래에 대한 비젼에서 본다면 현 정권과의 크게 달라질 것이 없다는 것이 국민 대부분의 판단이다.

 

따라서 국민들은 한반도 대운하만 조금 더 이해한다면 지금의 mb 지지율보다도 70~80%대의 절대적인 지지율이 나올 것이다. 따라서 한반도 대운하가 조용히 이슈화 된다면 착실하게 전락과 정책을 세운 mb가 대통령되어 추진할 것이지만, 그외의 주자들은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큰 공사는 엄두도 못내고 쓸데없는 국고 사용으로 임시방편의 국가운영을 할 것이다.

 

한반도 대운하의 건설로 인하여 생기는 부수적인 부분이 대물류 체계가 확립되고 전 국토가 관광상품으로 되는  상상할 수도 없는 멋진 관광 상품이 만들어 질 것이며, 홍수나 가뭄에 대비한 물의 조절 능력으로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연을 보존하면서 지역적인 대통합도 이루어내는 획기적인 공사가 아닐 수가 없는것이다.

 

끝으로 물의 부족으로 인한 물의 자원 고갈 이후의 우리나라에서 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을 것이며, 가장 큰 무기는 물이 아닐까 생각된다. 물은 우리의 생명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가치가 있는 한반도 대운하 공사가 될 것이며, 짧은 시간에 건설을 마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mb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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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내맘  

어째 MB 연대인가 뭔가 하는 쪽에서 하는 말이 국참이라는 조직에서 예전에 하던 말과 동어반복이라는 느낌이..

"이명박시장의 제시하는 미래를 위한 비젼으로 국민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자중하고 이명박시장만을 지지하는 홍보에만 열중하기로 합시다."
"국민과 함께하는 이명박 지지의 mb연대가 됩시다."

이런 말들 속에 중심어 "이명박"을 "정동영"으로만 바꾸면 딱이네요. 내부결속을 도덕적우위나 정책적 우위를 확보하는 토론과 정보공유를 통해 얻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문제를 덮어놓고, 당장 앞서는 조직력과 대중지지도에 의존해서 달려가는 모습이 정말 똑같습니다.

웃음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07-07-19

내맘  

그치만... 이런 글 퍼오는 거는 자제하심이.... 굳이 볼 이유도 없고, 볼만한 가치도 없는 듯...
0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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