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만 하루가 못되는 시간동안 다들 힘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뭐..밑에 게시글에 저의 솔직한 심정을 밝혔으니 구구절절 쓰진 않고 간략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참전하게 된 동기]
1. 특정 참여광장이 상당히 거금을 지원받는거에 대한 불평등한 심경
2. 이의제기에 대한 유리그 님들 혹은 지지하는 분들의 지나치게 과한 대응
(특히, 마치 집단으로 달려들어 물어뜯는 거같은 느낌을 받았음)
[저의 목적에 대한 스스로 평가]
어차피 이번엔 이미 의결되었다고 하니 물리적으로 되돌리기엔 늦었다고 보지만
내년부턴 최소한 지금보다 더 진지한 고민이 있을테고 어쩜 새로운 절차나 규약이 생길거라고
희망해 봅니다.
[저와 격론한 분들께 드리고 싶은말]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
어차피 무플보다 악플이 났다고 하지 않습니까?
비온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다 성장통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요
사실 유리그에 유감 없습니다.^^
하지만...저의 말중에 유리그 관련 님들도 반드시 숙고해봐야 할 내용도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