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 회원으로서 이중 삼중 멤버쉽이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 팬클럽이 많다.
이해찬의 광장 유시민의 시민광장
한때 평민당 의원과 보좌관 출신이어서 인지
이름도 광장이 중복된 모습으로도 볼 수 있다.
나는 당시 천안 연수원에서 열린 광장 창립 행사에
참정련에서 함께 했던 김태년 현 의원이 유시민과
함께 동행했던 모습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범친노의 이름으로 이중 삼중 멤버쉽이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이뤄지는 가운데
일반적으로 유시민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공감대 차원에서
이해찬과 보좌관의 인연이 좋은 그 당시 당내 선후배 관계의
모범을 보이는 모습이었고 당시 이해찬의 연설에서
이해찬 유시민 당사자 뿐만 아니라
두 가정의 가족간에도 모임을 하는등의 교류가 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도 했다.
광장 창립 모임 회원중에는 역대 노사모 대표 일꾼중에서
뜨거운 감자였던 심우재 그리고 KBS 카메라 맨 출신
대표 일꾼도 이해찬 지지자의 모습으로 한곳에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검정닉 허용 논란에서 지금의 쇠퇴한 모습의 노사모 게시판
현실을 말하는 것이 비관적인 모습이어서는 결코 되지 않음을 말하려는
것이다.
광장과 시민광장의 주인공인 이해찬 유시민은 대통합신당
대선 경선에 유시민도 컷오프를 통과해 함께 경쟁했으나
다들 알다시피 이해찬의 보좌관 출신으로서 청출어람을
실천한 유시민의 도덕적인 당당함이 정동영과의 진검 승부를
위해 유시민의 통큰 주체적인 양보를 통해 이해찬 후보로 단일화를 선언하고 당시 선대 위원장을
자임했던 모습을 한참의 세월이 흐른 지금 그 진정성을
객관적이고 폭넓은 시야로 살필 줄 알아야 한다.
그 스승에 그 제자의 실제 좋은 본보기가 바로 그 당시 이해찬과 유시민의
후보 단일화 모습이었다.
그렇다!
컽으로 다소 일시적으로 침체된 모습이 본질이 아니다!
다혈질이 제대로 표현되어야 한다.
일일이 이해찬 유시민에게 물어 보지 않더라도
우리의 자정 차원의 민도라면
이해찬과 유시민이 오늘날 소속 정당이 다름에도 개인간의
인간 관계에는 아무 문제가 전혀 없음을 볼 줄 알아야 한다.
노사모이면서 시민광장인 회원중에서
노사모 활동에서 광장 회원인 심우재 밉다고
광장과 시민광장 사이에 너무 대립각을 세우지는
않았는지,,,
일개 평회원이어서 민도가 떨어져
분란을 초래했다고 보기엔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 언젠가는 다가 올 먼 미래에도 이 세상에 이해찬과
유시민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평민당 시절
의원과 보좌관의 돈독한 우애가 일관되게
유지되는 일관된 평정심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쉽게 말하면 이해찬을 위해 광장을 하고
유시민을 위해 시민광장을 한 것이
제대로 된 이성적인 판단과 진정성에 기반한
활동이었다면
이해찬과 유시민이 전혀 다투지 않듯이
지난 일은 지난 일이고 잊지는 않되 앞으로는
이해찬 유시민처럼 쌍방간에 의리를 지키는
모습으로 되돌아 가도록 혼신을 다해 본받고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우리의 자체 평균 민도로 노사모가 전성기
시절보다 못하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베를 비롯한 수꼴들의 기계적이고 무뇌아적 자판돌이
행태에 비하면 컽으로 다소 예전에 비해
침체된 모습외엔 노사모 시민광장 게시판처럼
자율적이고 주체적으로 끊임없이 혁신하고 탈바꿈하는
깨어있는 네티즌 조직은 그 어디에도 현실적으로 없음을
또한 확실하게 볼 줄 알아야 한다.
박사모가 별똥별이라면
정치인 팬클럽의 사실상의 효시인 노사모와
쌍벽이루는 시민광장은 깨어 있는
불사조와 같은 조직 내면에 유유히 흐르는 존재감을 자랑스러워 해야 한다.
앞으로 현안으로 다가올 10월 재보선 그리고
박근혜 정권의 간담을 서늘케 할 내년 지방 선거의 빈틈없고 내실있는 승리를
담보하기 위해 그동안의 새눌당에 의한 정치 공작으로 인해 야권 내부가 삐그덕 거리기는
했으나 그럼에도 또다시 야권은 제2의 강고한 야권 연대를
실천해야 하는 분명한 역사적인 대의명분을 잘 이해하고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보다 세련되고 보다 더 강고한 연대로
앞으로는 새눌당에 절대 지지 않는
준비된 빈틈없이 촘촘한 야권 연대를 알토랑처럼 실천하기 위해서도
노사모와 시민광장이 야권 연대의 선봉에
나선다는 자긍심으로 이해찬과 유시민처럼
신의외 신뢰를 진정성있게 확실하게 실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