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을 비판, 비난할 때는
나도 남에게 비판, 비난 받을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 곳의 문제를 다른 곳까지 끌고 가겠다는 협박은
비열하기 짝이 없는 추악한 짓이다.
미국을 등에 업고 동포를 학살한 전두환과 다를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