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예능관련 기사에서 어떤 예능PD가 한 말이 생각난다
"매번 강호동이 출연하는 경쟁프로그램때문에 철저하게 짓밟혔다.
강호동이라는 이름 석자는 적어도 내겐 트라우마였는데 어느날 이 트라우마를 극복했다.
그건 바로 나도 강호동을 섭외해서 프로그램을 만들면 되는것이었다"
우리도 맨날 송사리떼처럼 이기지 못할 싸움에 헐떡대지 말고
차라리 전원 다 새누리당에 입당해서 당을 분열시키고, 또 개혁해서 혁신시키는게
차라리 빠르지 않을까?
에이씨~~~
비도 오고 우중충하다보니 별 개같은 생각이 다 떠오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