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관: 2012년 10월 29일
제가 유시민 언급하는 이유를 잘 생각해보세요. 지금 안철수 지지자 상당수가 지난 총선까지만해도 민주당 대안으로 통진당-유시민을 밀었다는 게 저의 판단. 그런 유조차도 안의 몽상을 비판했다면 자신의 믿음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아프로만: 2012년 10월 29일
180도 거꾸로 박힌 손병관기자
/ 철수 지지자 주요동기가 반노. 반유 고종석 강준만류, 게다가 '무정당 정치' 이거는 참여계와 상극임
@@@@ 2012년 10월 29일
근데요, 다른 소리지만 통진당 지지했던 유빠 과반 넘게 안철수 지지하는거 맞아요. 유시민이 민주당에 대한 증오를 너무 키웠어요. 이건 유시민이 반성해야함.
아프로만: 2012년 10월 29일
통진당 지지자가 모두 유빠도 아니고/ 참여계라면 참여' 단어자체가 무정당과 상극 / 엉덩이에 뿔난 송아지 어디나 있고 / 그런 송아지가 구경꾼 많아서 과반으로 보일 뿐
@@@@ 2012년 10월 29일
맞아요. 님말 맞는데 통진당 지지자 70프로정도 안철수 지지한다는건 통계적 사실. 민주당에 대한 증오 유시민이 키운것도 사실. 유시민을 사랑한다면 그의 과오도 보세요.
아프로만: 2012년 10월 29일
1. 첫째, 유시민은 민주당을 동반으로 설정한 강연은 있어도, 증오한 입도 뻥긋 한 적 없는데 사실? 그 사실 제시 바람
2. 둘째: 나는 노무현도 사랑 안해요. 노사모 말고 노필모 ( 노무현을 필요로 하는 모임) 하자고 노혜경한데도 대든 사람임. 사랑으로 덮는 과오라는 그 전제가 그래서 무효임
@@@@ 2012년 10월 29일
유시민 민주당 증오 키운건 자꾸 모른척 하시네요. 통계는 거짓말 아니니 님이 찾아서 보세요. 어차피 봐도 인정 안하실것 같지만요.
아프로만: 2012년 10월 29일
다시 반복하는데, 통진당 지지자 = 유빠 100% 등식 불성립에다 70% 통계? - 이런 엉터리 그 근거 제시바람
@@@@ 2012년 10월 29일
제가 그 동영상들 올리면 유시민 너무 욕먹을까 참아요. 이정희랑 껴안고 민주당 욕하는 동영상 엄청 많아요. 저 유시민 아껴요. 님 유시민 잘못은 인정하세요
아프로만: 2012년 10월 29일
참지 말고 올리세요 ^ㅡ^
@@@@ 2012년 10월 29일
그래서 이긴 유시민이 다 새누리 줬어요? 그만좀해요 정말. 유시민 불쌍한데 님들이 이러니까 할 말이 없음.
아프로만: 2012년 10월 29일
김해을 보선 알박기라 욕하더니 (그것도 패배원인이 '창원 터널 디도스' 였음) 그 담해 김경수 내세워서 새누리 김태호한테 아예 몽땅 다 들어서 주던데요 ^ㅡ^
@@@@ 2012년 10월 29일
김경수 찾아가서 제발 나오지 말라고 부탁한게 누구였죠? 노통 추모 열기있던 그 보궐에? 그냥 과오는 인정합시다. 제발 부탁드려요. 제발...유시민좀 살려줘요.
아프로만: 2012년 10월 29일
창작소설 기정사실화가 바로 이런 사례 / 김경수 나오지 말라고 부탁한 게 누구임? 변죽 말고 확실히 제시하셈 , 노무현재단과 일체 상의 없었다가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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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도 유빠들은 [안철수를 감정대로 공격했다가는 유시민대표만 곤란해져요 ]
이 대목에서 내 꼭지가 돌아 버렸다.
1. 안철수 공격이 대관절 유시민과 뭔 관계며 ( 단일화의 당사자인 문재인 이면 또 모를까)
2. 설사 관계가 있다손 쳐도, 이건 주종전도도 유만부득, 유시민이 안하면 자기도 안해? 로보튼가? 유시민 로보트?
알아서 절절 기는 거? 이런걸 빠심 이라고 하나?
안철수 지지 '핵심본영' 은, 오히려 극도의 <반노> 플러스 <반 유시민> 종족인 강준만 고종석 류인데,
대다수 언론이나 대중은, 민주당에 괄시 당해서 민주당에 감정있는 유시민 지지층이 안철수 핵심본영으로 여김.
그런데도, " Fan심밖엔 난몰라~ " 유빠들은 얼씨구나 그게 맞다고 덤테기를 자청하고 있음.
그래서 '무뇌유빠'
■ 노하우업 - http://cafe.daum.net/knowhowup/Dnqf/628
매번 거짓말 하여 들통나는 사람의 폐해는 작다. 99% 맞는 말만 하다가 1% 결정적인 거짓말을 하는 것이 프로 사기꾼,사이비종교이다. 반은 거짓말, 반은 바른말 하는 한국언론은 사기꾼보다 한수 아래이다. 언론 안보고 사는 것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