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펌] 노무현 대통령의 명예 회복을 위해 친구가,,,,
과거 제명자 | 2013-06-21 21:38:16 | 조회 12743 인쇄하기
http://usimin.co.kr/71261     


트위터 페이스북

직접 나선다.

 

문재인의 강력한 정면돌파가 보여주는

진정성이 보인다.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의 긴급 성명

핵심은 노무현과 참여정부에 대한 명예 회복이

핵심이다.

 

문재인을 믿는다.

문재인을 무한 신뢰한다.

 

문재인을 통해 전체 친노의 엄청난 저력이

부활한다.

 

민주당 문재인 의원은 21일 긴급 성명을 통해 "이제 10·4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공개할 것을 제의한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이메일을 통해 긴급 성명을 내고 "누차 강조했듯이 결코 해서는 안 될 어리석은 짓이지만 이제 상황이 어쩔 수 없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의원은 그러면서 "국정원 바로 세우기가 왜 절실한 과제인지 더욱 분명해 졌다"며 "그 시작으로 선거 공작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가 반드시 필요함을 역설적으로 더 분명하게 보여줬다"고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 국정조사 실시를 촉구했다.

문 의원은 "새누리당이 국정원의 선거공작에 대한 국정조사를 무산시키는 것을 막아야 하고, 시급한 민생법안과 을 지키기 법안의 처리가 표류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했다.

또, "남북관계 발전의 빛나는 금자탑인 10.4 남북 정상회담 선언의 성과를 이렇게 무너뜨리는 것을 두고 볼 수 없고 노무현 대통령의 명예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상회담 대화록과 녹음테이프 등 녹취자료 뿐 아니라 NLL에 관한 준비회의 회의록 등 회담 전 준비 자료와 회담 이후의 각종 보고 자료까지 함께 공개한다면 진실이 선명하게 드러날 것"이라고 확신했다.

문 의원은 다만 "공개 방법은 대통령기록물관리법의 절차에 따라야 한다"며 "정쟁의 목적으로 정상회담 대화록과 녹음테이프 등 녹취 자료가 공개되는데 대한 책임을 새누리당이 져야 한다. 응분의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천명한다"고 덧붙였다.

이하 '국정원 국정조사와 남북 정상회담 기록 공개에 관한 문재인 의원 긴급 성명'

국정원과 새누리당이, 10.4 남북정상회담을 악용한 정치공작에 다시 나섰습니다. 정권 차원의 비열한 공작이자 권력의 횡포입니다.

국민들과 함께, 개탄하고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첫째,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과 공공기록물 관리법을 위반한 범죄행위입니다.

둘째, 정상회담 대화록을, 정쟁의 목적을 위해, 반칙의 방법으로, 공개함으로써 국가외교의 기본을 무너뜨리고, 국격을 떨어뜨렸습니다.

셋째, 10.4 정상회담의 내용과 성과를 왜곡하고 폄훼하는 일일뿐 아니라, 같은 방식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또 한 번 죽이는 비열한 짓입니다.

넷째, 북한이 앞으로 NLL에 관해, 남측이 포기하기로 합의했다고 주장하고 나서면 뭐라고 답할지 묻고 싶습니다. 심각한 이적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섯째, 국정원이 자신의 이익이나 권력자의 이익을 위해 선거 공작과 정치공작 등 못할 일이 없을 만큼 사유화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제 국정원 바로 세우기가 왜 절실한 과제인지 더욱 분명해 졌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으로서, 선거 공작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가 반드시 필요함을 역설적으로 더 분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국정원이 바로 설 때까지 국민들과 함께 맞서 싸우겠습니다. 새누리당에 대해, 이미 합의한 국정조사를 무산시키고, 거짓으로 진실을 가리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저는 이제 10.4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을 공개할 것을 제의합니다.

누차 강조했듯이 결코 해서는 안 될 어리석은 짓이지만, 이제 상황이 어쩔 수 없게 됐습니다.

새누리당이 국정원의 선거공작에 대한 국정조사를 무산시키는 것을 막아야 하고, 시급한 민생법안과 을 지기키 법안의 처리가 표류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또한 남북관계 발전의 빛나는 금자탑인 10.4 남북 정상회담 선언의 성과를 이렇게 무너뜨리는 것을 두고 볼 수 없고, 노무현 대통령의 명예를 지켜야 합니다.

정상회담 대화록과 녹음테이프 등 녹취자료 뿐 아니라 NLL에 관한 준비회의 회의록 등 회담 전의 준비 자료와 회담 이후의 각종 보고 자료까지 함께 공개한다면 진실이 선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다만 공개의 방법은 대통령기록물관리법의 절차에 따라야 합니다.

또한 정쟁의 목적으로 정상회담 대화록과 녹음테이프 등 녹취 자료가 공개되는데 대한 책임을 새누리당이 져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국정원과 새누리당 의원들에게 응분의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천명해 둡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sunbi  

바끄네도 정상회담 다까보자!
ㅎㅎㅎ
13-06-2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63310 NLL 관련 노무현대통령 발언   1 동현아빠 13-06-24 0 0 6269
63309 6월 31일 금요일 정모( 광화문 촛불로,,, 들불이 되어! )   1 언로개방 13-06-24 2 0 6905
63308 비망록]어떤 대화 - 유시민과 참여계는 안철수 지지자?   3 아프로만 13-06-24 2 0 6239
63307 의정부에서 시작합니다~! 노무현의 묘에 헌화한 사람이라면~~..   1 언로개방 13-06-24 1 0 7311
63306 시민광장과 팬카페의 다른점??   8 유시민 13-06-24 0 4 6417
63305 [6/24오늘개강] 언론학교 jekell 13-06-24 1 0 6935
63304 [영상] 부산한국해양대학교 특강(Full)-자기다운 삶   3 그림자村 13-06-23 3 0 30895
63303 2013년6월23일 [국정원 규탄 촛불문화제 진행 상황]   3 금잔디 13-06-23 3 0 6471
63302 [펌] 국정원 해체!!!   1 과거 제명자 13-06-21 2 0 7393
[펌] 노무현 대통령의 명예 회복을 위해 친구가,,,,   1 과거 제명자 13-06-21 4 0 12744
63300 [충북광장] 지명직 운영위원 "꿈꾸는정원님" 합류 공지 내일시 13-06-21 0 0 6634
63299 7월 8월 이벤트 상품입니다. 내일시 13-06-21 0 0 7107
63298 6월 7일, 10일 11일 당첨자는? 내일시 13-06-21 0 0 6715
63297 [영통시민포럼] 6월 24일 7시-한반도 평화의 길-이재정 전 통.. 내일시 13-06-21 0 0 6802
63296 신흥무관학교 답사-7.25-29 내일시 13-06-21 0 0 7342
63295 [6.25] 일제고사 없는 대한민국 청소년 내일시 13-06-21 0 0 6956
63294 가는 길 전지현 13-06-21 0 0 9449
63293 수원광장 덩모후기" 달력나이는 가라 생물학적 나이를 낮춰..   3 늦바람(송은자) 13-06-21 1 0 6878
63292 깨어있는 시민연대 성명서   28 돌다리 13-06-21 23 0 15796
63291 (쓰고 싶은데로 써라?) ♥유시민 나와라!!!   2 수연빠덜 13-06-21 1 0 7183
63290 김해시민광장 2013년 2/4분기 회계보고   4 수피아 13-06-21 0 0 6487
63289 포스코 사내하청지회.   1 과거 제명자 13-06-21 0 0 7139
63288 울고 싶은데 뺨때리는 새눌당. 과거 제명자 13-06-21 0 0 7579
63287 그러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 유시민 (영상)   6 STOM 13-06-21 1 0 11425
63286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5 맑은꽃 13-06-20 1 0 6573
63285 ‘국기문란’ 국정원 선거 개입…조중동, 왜곡 ‘재앙’ 수준.. 0Ariel0 13-06-20 1 0 7124
63284 7월 7일 축구대회 장소 입니다...   1 또리아빠(이동희) 13-06-20 0 0 7332
63283 파주시의원 제명 파문..   5 동현아빠 13-06-20 3 0 6306
63282 어쩌면 아스팔트 농사를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2 참사람 13-06-20 2 0 6830
63281 표창원, 국정원 게이트 국정조사 요구 2번째 청원 - 서명하실..   11 민들레처럼 13-06-20 2 0 6692
63280 유머 국사암기법 197 연상달인 13-06-20 0 0 6715
63279 06월 3번째 수요당구모임 결과   6 카로사 13-06-20 0 0 6560
63278 명예로운 복원을 말한 이유와 총체적인 결론. 과거 제명자 13-06-19 0 0 5762
63277 방송 공정성 특위, 어떻게 될까요? 도리돌돌 13-06-19 0 0 7112
63276 [펌] 대중적인 진보자유주의 원조는 시민광장이 맞다.   6 과거 제명자 13-06-19 1 1 6207
63275 [공지]노원광장 6월정모   3 참사람 13-06-19 2 0 6503
63274 <국민의명령>문성근과 함께하는 영화상영에 초대합니다. 국민의명령 13-06-19 2 0 7111
63273 첨맘님과 함께!   8 봉단장 13-06-18 6 0 27573
63272 편향된 박근혜 역사인식…조중동 '부채질' 0Ariel0 13-06-18 0 0 6695
63271 수원} 6월 수원광장 몸보신 정모 안내   3 늦바람(송은자) 13-06-18 1 0 6438
63270 깔끔한 홈피가 보기 좋네요^^   2 김현주 13-06-18 1 0 6745
63269 범야권을 바라보는 참 좋은 매뉴얼   1 과거 제명자 13-06-18 1 0 5891
63268 '시민풍물패'를 후원해 주세요   2 도봉솟대 13-06-18 2 0 6689
63267 <시민방송 예고> 생방송 대학생들의 소소한 이야기(가칭) 그림자村 13-06-18 1 0 14500
63266 [1차 워크샵] 1주차 교육 후기..   2 하얀백로 13-06-18 0 0 6437
63265 참여광장에 못지 않는 수원,화성 함사세 후기..   5 하얀백로 13-06-18 3 0 13960
63264 참여광장 [함사세] 06월 함께나눔 뒤풀이 논의 / 의결 사안..   7 카로사 13-06-17 2 0 6494
63263 [펌] 문재인의 시원 시원한 진보적 자유주의 인식   2 과거 제명자 13-06-17 1 0 5966
63262 [6/18화] 노무현재단 부산시민학교 첨맘님 강좌 시민광장 13-06-17 0 0 7612
63261 [6/19수] 유시민 인문학아카데미 코엑스 시민광장 13-06-17 1 0 7410
63260 [산벗정기산행]6월23일 춘천 금병산   1 다정무심 13-06-17 1 0 6661
63259 개소식 화분   5 진실을찾는사람 13-06-17 2 0 13791
63258 담배의 해로움이 과장돼 잇음 담배 13-06-17 0 0 7350
63257 <노무현시민학교>다큐멘터리로 배우는 한국 현대사   3 노무현시민학교 13-06-17 3 0 8825
63256 국정원 선거 개입   2 봉단장 13-06-17 3 0 6649
63255 안철수 진보 자유주의   1 봉단장 13-06-17 2 0 6344
181182183184185186187188189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