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대선 개입 문제가 그동안 억울려 있던 국민들의 가슴에 불을 붙이는 뇌관으로 작동될것 같습니다.새누리와 박근혜정부는 으례 해왔던 방식대로 무시하거나 야권에 그 책임을 돌리려는 꼼수를 두고 있습니다.흰것을 검은 것이라 우길수는 있어도 이제 속을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일어 나면 촛불로 끝나는 상황이 아니라 봅니다.수많은 피를 흘리고 쟁취한 민주주의가 이명박과 박근혜를 통해 절단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5년의 억눌렸던 민심이 활화산처럼 들고 있어날 겁니다.
전국에 들불처럼 번져 나갈겁니다.
박근혜정부는 꼼수로 이문제를 타계할 생각부터 버려야 할겁니다.
국가 정보 기관이 선거에 개입하고도 아무런 일이 없듯이 지나갈수는 없을겁니다.박근혜정부를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해서 국가권력 기관의 선거 개입을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될겁니다.
이번에 제대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이런 일은 또 다시 일어나고 민주주의는 완전 파괴 되고 더 나가면 또 다시 피를 흘리는 싸움을 하지 않을수 없을겁니다.
국민들은 불의가 판을 치는 세상에 언제든 거리로 뛰쳐 나올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