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개 자연인 유시민을 위해 이렇게 모여있는 여러분들은 어떤 심정으로 모여 있는가요?
1.유시민은 이제 작가 또는 전 장관,정치인일뿐인데..아직도 그가 무엇인가 할것 같은가요?
1.그가 아무것도 안하고 뭉기적뭉기적 거린다면 이곳의 태생적 의미가 없어지는것 아닌가요?
1.이젠 일개 팬카페어서 너무 정치적의사를 표현하고 이러는것 보기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는지?
(시인,작가,웹툰작가,가수,연예인등등의 팬카페에서 이렇게 정치적성향이 강하진 않으니..)
1.유시민에게 시민광장분들은 단순 팬카페로써 남는것이 많다고 생각하는지?
1.그릇이 안되는 유시민에게 시민광장은 그에게 그릇이 되어달라고 무거운 짐을 놓았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솔직히 그것도 못할것 같으면 첨부터 못한다고 하지 왜... 유시민은 참여당으로 통진당으로
광장사람들을 모아놓곤 지금 힘들다, 자연인유시민이 되고 싶다라고 이야기 하는지..정녕 유시민의
그릇은 노통의 인맥 중 하급인물이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