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으로서 유시민씨의 조기 정계 은퇴,,,
유시민씨 스스로가 속내를 말하지 않아서
구체적인 사실 관계는 알 수 없지만
진상류의 수꼴 현실 직업 정치인들이 낮짝에 철판깔고
살아가는 냉정한 현실에 비추어 볼때
유시민씨는 그래도 양심적인 모습의 단면으로
보이는 측면이 그의 정계 은퇴를 바라보는 다양한 소감이 되기도 한다.
시민광장이 진정 순수 팬클럽이 맞다면
준 정치 조직이라는 오해는 적어도 받지 않을 것이다.
전국적인 현상으로 보기도 하지만
지난 국민참여당만 하더라도 특정 지역의 경우
사실 관계 차원에서 분명한 일종의 역사적 기록으로
시민광장의 평회원임에도 정당의 도당 실세 당직자가
사실상 해당 광역광장을 순수한 팬클럽인 시민광장의 광역광장을
마치 자신의 사조직처럼 만들어 버린 일이 있었고
이러한 잘못되고 치명적인 오류가 결국은 현실에서
유시민씨의 돌연 정계 은퇴까지 이르게 했다는 것이
과연 과다망상증 환자의 평이라 함부로 말할 자신 있는가?
진보적이고 리버럴한 사고에 집중하는 사람이라면
요즘 진상의 발원지 일베처럼 온라인에 나타난
컽으로 드러난 욕설을 비롯한 제재 대상만 보지 말고
욕설을 포함한 거친 항의가 지속적으로 궁극적으로
제명까지 각오하고 말한 전체 글의 패턴과 맥락을
한시적으로 검정닉에게 글쓰기 보장하는 정신과 맞물려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
보수에서 진보를 향해 도덕성의 우월감에 자아도취 했노라
딴지를 거는 것이 어처구니 없는 가운데
시민광장이 말로는 모든 권한은 평회원으로 부터 나온다!
하면서 현실의 필드 오프에서 과연 그러 했는지 뒤돌아 볼 줄 알아야,,,
그리고 이미 지난 일이고 새로운 역사 바로 세우기 차원에서
제명된 시민광장 회원이었던 자가 지금 당장에 유시민씨
고양시 자택을 찾아가 개인적인 제명이 부끄러운 게 아니라
순수한 팬클럽이 특정 정치 조직처럼 내부 세력간의 정파 싸움이 되어
팬클럽에서 진짜 정당의 제명처럼 제명까지 가야 합니까?
라고 고개를 빳빳하게 쳐들고 당당하게 질문한다면
유시민씨가 해당 팬클럽의 존재 이유인 당사자로서
생뚱맞거나 겸연쩍어 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아무리 열받았어도 여북했으면 관장사라는 일종의 금칙어까지
흥분된 상태를 자정하지 못하고 사용했겠는가?
시민광장이 여러 요소중에 원칙과 상식으로 돌아가
분명 순수한 팬클럽의 요소가 핵심적인 사항의 하나가
존재 이유가 맞다면
일상사에도 사면복권이 있는데
유연하고 합리적인 출구 전략 차원에서 퇴로를 보장해주는
큰 조직의 혜안을 가지라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음을
경각심을 일깨우는 바이다.
팬클럽에서 그것도 분명한 진보 정치인이었던 사람의 팬클럽에서
무슨 말못할 평지풍파가 있었길래 공당인 정당처럼
제명이라는 최악의 조치가 과연 있어야 했는지,,,
조직 체계로써 징계 사항의 하나로 제명이라는 요식 행위가
있다는 상징적인 조항으로 실무적 운용에서는 사용하면 안되는
제명자체가 사실상의 사문화 조항이 되어야
순수한 팬클럽으로서의 시민광장으로 자생력을 갖고
지속가능한 팬클럽의 길을 갈 수 있음을 촉구하고 깨닫길 바란다.
시민광장이 왜 사지로 내모는 제명까지 강행하는 피를 흘려야 했는가?를
뒤돌아 보고 제명된 자 자신들의 생각에는 억울하게 제명된
사실을 이곳에 검정닉 글쓰기에 향후 구체적으로 표현한다면
진정성있는 새로운 시민광장의 출발을 위해
지금까지의 시민광장 탄생이후 과도하게 진행된
각종 회원 대상의 징계와 특히 제명 조치에 대해
유시민씨와 시민광장 차원의 명예로운 복원을 통해
해당 당사자 자신 스스로 당당하게 자발적인 탈퇴를
할 수 있는 아름다운 퇴로를 보장해주는 유시민씨 지지자 다운
통 큰 화해와 포용책에 대한 시민광장 중앙운영진의
진정성있는 고민을 강력하게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