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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로운 복원과 그 이후 자발적인 탈퇴,,,
과거 제명자 | 2013-06-05 11:00:47 | 조회 6044 인쇄하기
http://usimin.co.kr/7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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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 유시민씨의 조기 정계 은퇴,,,

유시민씨 스스로가 속내를 말하지 않아서

구체적인 사실 관계는 알 수 없지만

 

진상류의 수꼴 현실 직업 정치인들이 낮짝에 철판깔고

살아가는 냉정한 현실에 비추어 볼때

유시민씨는 그래도 양심적인 모습의 단면으로

보이는 측면이 그의 정계 은퇴를 바라보는 다양한 소감이 되기도 한다.

 

시민광장이 진정 순수 팬클럽이 맞다면

준 정치 조직이라는 오해는 적어도 받지 않을 것이다.

전국적인 현상으로 보기도 하지만

지난 국민참여당만 하더라도 특정 지역의 경우

사실 관계 차원에서 분명한 일종의 역사적 기록으로

시민광장의 평회원임에도 정당의 도당 실세 당직자가

사실상 해당 광역광장을 순수한 팬클럽인 시민광장의 광역광장을

마치 자신의 사조직처럼 만들어 버린 일이 있었고

 

이러한 잘못되고 치명적인 오류가 결국은 현실에서

유시민씨의 돌연 정계 은퇴까지 이르게 했다는 것이

과연 과다망상증 환자의 평이라 함부로 말할 자신 있는가?

 

진보적이고 리버럴한 사고에 집중하는 사람이라면

요즘 진상의 발원지 일베처럼 온라인에 나타난

컽으로 드러난 욕설을 비롯한 제재 대상만 보지 말고

욕설을 포함한 거친 항의가 지속적으로 궁극적으로

제명까지 각오하고 말한 전체 글의 패턴과 맥락을

한시적으로 검정닉에게 글쓰기 보장하는 정신과 맞물려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

 

보수에서 진보를 향해 도덕성의 우월감에 자아도취 했노라

딴지를 거는 것이 어처구니 없는 가운데

시민광장이 말로는 모든 권한은 평회원으로 부터 나온다!

하면서 현실의 필드 오프에서 과연 그러 했는지 뒤돌아 볼 줄 알아야,,,

 

 

그리고 이미 지난 일이고 새로운 역사 바로 세우기 차원에서

제명된 시민광장 회원이었던 자가 지금 당장에 유시민씨

고양시 자택을 찾아가 개인적인 제명이 부끄러운 게 아니라

순수한 팬클럽이 특정 정치 조직처럼 내부 세력간의 정파 싸움이 되어

팬클럽에서 진짜 정당의 제명처럼 제명까지 가야 합니까?

라고 고개를 빳빳하게 쳐들고 당당하게 질문한다면

유시민씨가 해당 팬클럽의 존재 이유인 당사자로서

생뚱맞거나 겸연쩍어 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아무리 열받았어도 여북했으면 관장사라는 일종의 금칙어까지

흥분된 상태를 자정하지 못하고 사용했겠는가?

 

시민광장이 여러 요소중에 원칙과 상식으로 돌아가

분명 순수한 팬클럽의 요소가 핵심적인 사항의 하나가

존재 이유가 맞다면

 

일상사에도 사면복권이 있는데

유연하고 합리적인 출구 전략 차원에서 퇴로를 보장해주는

큰 조직의 혜안을 가지라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음을

경각심을 일깨우는 바이다.

 

팬클럽에서 그것도 분명한 진보 정치인이었던 사람의 팬클럽에서

무슨 말못할 평지풍파가 있었길래 공당인 정당처럼

제명이라는 최악의 조치가 과연 있어야 했는지,,,

 

조직 체계로써 징계 사항의 하나로 제명이라는 요식 행위가

있다는 상징적인 조항으로 실무적 운용에서는 사용하면 안되는

제명자체가 사실상의 사문화 조항이 되어야

순수한 팬클럽으로서의 시민광장으로 자생력을 갖고

지속가능한 팬클럽의 길을 갈 수 있음을 촉구하고 깨닫길 바란다.

 

시민광장이 왜 사지로 내모는 제명까지 강행하는 피를 흘려야 했는가?를

뒤돌아 보고 제명된 자 자신들의 생각에는 억울하게 제명된

사실을 이곳에 검정닉 글쓰기에 향후 구체적으로 표현한다면

 

진정성있는 새로운 시민광장의 출발을 위해

지금까지의 시민광장 탄생이후 과도하게 진행된

각종 회원 대상의 징계와 특히 제명 조치에 대해

유시민씨와 시민광장 차원의 명예로운 복원을 통해

해당 당사자 자신 스스로 당당하게 자발적인 탈퇴를

할 수 있는 아름다운 퇴로를 보장해주는 유시민씨 지지자 다운

통 큰 화해와 포용책에 대한 시민광장 중앙운영진의

진정성있는 고민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로즈마리  

뉘신지~~~
자발적 퇴로..언제든 가능하지에~~~
13-06-05

감성주방장  

정말 죄송합니다만,
제가 정확히 이해가 잘 안 되서요.
혹시 한 줄 요약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13-06-05

法下  

아주 틀린말은 아니라 봅니다.
일맥 공감되는 부분에 추천 드립니다...
13-06-05

초아  

과거 갈등만 부각시켜 서로 상처만 주는 분위기가 너무 싫어
운영자의 회원 통제 권한 강화에 지지를 보냈던 입장을 되짚어보는 중입니다.
제명됐음에도 관심을 버리지 않고 기회가 되어 다시 찾아주신 것만도 반갑고 감사하네요.
시민광장 변화에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3-06-05

양화진강의  

http://www.usimin.co.kr/71016 직업으로의 정치 은퇴 이유를 상세하게 설명하십니다.
13-06-05

림꺽정  

난 과거 제명자가 누군지 압니다.
조금만 유심히 글을 읽어보면
경북과 포항에서 수년간 온갖 패악질을 해대고 짤려나간 림꺽정이란걸 알수 있죠
과거 참여당때 경북에서 어떤 당직자가 시민광장 경북광장을 사조직화 했는지..어떤 근거도 없고???
온갖 거짓말과 근거없이 회원들을 비하와 욕지거리 해대다가 짤려 나갔죠.
자신있게 당당히 나서지도 못하면서 뒷구녕에서 자판이나 두들기면서 말입니다
지금 통합진보당에 남아 있는데(우연히 통합진보당 게시판에 갔다가 똑같은 글이 있더군요)
거기서도 전혀 환영받지 못하는 거지깽깽이 같은 신세...
참 인생이 불쌍합니다..나이 50에 언제 철들런지요...분수를 알아야지요~
13-06-05

미늘바늘  

경북광장대표로 나갔다가 떨어지니까 조작이라고 깝치다가 아무도 안놀아주니까
통진당가서 유시민 욕하는재미로 사는 그 인간요?
오프에 나오는 몇사람의 마음도 얻지못하는 사람이 생면부지의 온라인 회원의 마음을 어찌 얻겠습니까..
하고싶어하는 열의까지는 좋았는데 자신이 안되었다고 고추가루 뿌리는 바보짓을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13-06-06

개다리  

통진당 에 서식하는 미눌바늘 ?..
13-06-05

진짜 진보  

경동 보일러 야그말고
석기파 운운하지 말고,,,
진보를 논할때 수능도 아닌데
연대 대상이 아니라 함부로
박지원이처럼 하덜 말고요,,,
격떨어저유~~~^^ 푸하하핫

보람찬^^ 하루 일과를 마치고
칼퇴근^^하는 뉴라이트 또라이 어버이 연합처럼
통합진보당 해체!!! 국정원 알바 관제 어용 데모 하지 말고,,,

진보가 진보다워야 진보지,,,,

통합진보당에서 4백억대 먹튀? 새눌당보고
다까자!!! 하니 생까네^^ ㅋㅋ

진보정의당 통합진보당 진보신당 사회당 녹색당
모두다 진보다.
짜증 지대로라서 갠쩍으로 까는거는 조타~~

진보는 그래도 수꼴 진상 새눌당 패거리보다는
하나가 낳아도 낳다.

그라고 동지들~ 통합진보당은 알아서 잘하고 있으니
유시민이 정계 은퇴했다고 패닉에 빠진
시민광장 정상화가 가장 현실적인 현안이로세~~~

통합진보당을 자존심 상하게 하지않고
연대하고 포용하는 부류가 정체성이 확실한 진정한 대한민국 진보라 카던데,,,^^
자신이 통합진보당 이거나 아니거나,,,,
일희일비 하지 않고,,,,
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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