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정치인 유시민 지지자였던 저에게는 이글이 마지막인듯 싶습니다.
대통령후보로써 대선에서 유시민에게 꼭 한번 투표하고 싶었는데 아쉽다는 말은 꼭 하고 싶네요.
이제 시민광장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정치인 유시민지지카페로써의 시민광장이 과연 성립할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게 아니라면 시민광장의 향후 목적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이제 시민광장은 무엇을 하게 될까요?
시민단체로의 성립가능성 여부도 앞으로의 시민광장에 커다란 관심사항일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단순 친목단체로써의 시민광장 존립필요성에 개인적으로 회의가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어려운 난제를 풀어야 하는 숙제가 주어진듯한 느낌입니다.
앞으로 시민광장이 어떤 모습으로 나아갈지는 모르겠지만, 초심을 유지하는 모습이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마침니다.
첨맘님의 앞날이 지금보다는 순탄하기를 기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