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감세정책을 펼 대상이 누구인가?
국민이 되어야 할 것이다.
종교인이란 특정집단에게 비과세된다면
통치를 포기하는 것이다
하느님 말씀대로 사는 이들이지만
그들도 생활인이고 생활인인 이상 현실경제속에서 존재한다
다른 나라에 사는 것도 아니고
이 나라의 영토안에 살고 생활을 영위하고 있으며
특정한 일을 하고 있다고 면세가 되는 것은
불공평하고
마찬가지로 근로의욕을 저하시킨다.
누구보다 먼저 앞서서 세금도 내고 봉사도 해야하는 사람들인데
먼저 희생을 말하며 세금을 피하려 한다면
기만이다.
성직 아닌 직업이 있는가?
직업에 귀천이 있는가?
자식 낳고 기르느라고 별 고생다하는 사람들은 성자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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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와 종교인에게도 과세를 해야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그들이 낸 세금은 복지정책에 따라 그들의 뜻대로 이웃을 위해 쓰일 것입니다.
어떤 단체나 개인도 저 혼자만 이웃을 위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하느님을 속이는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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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뒤가 서걱거리지만
종교인이나 단체에도 과세를 해야 한다는 평소의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복지부 장관이었던 유의원
그리고 그를 좋아하는 앞으로 좋아하게 될 사람의 의견입니다.
반대도 좋고
찬성도 좋고
여럿이 함께 있어 더 좋은 나입니다. 하하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