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그 한마디 한마디가 대한민국에 끼치는
영향력이 막강한 위치에 있다.
그것을 사사로이 쓰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 대다수가 공감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곳에 쓰라고 큰 권한을 위임한 것이다.
청와대 인사나 각료들의 인사나 중요 부처장의 인
사권이 대통령 개인의 취향이 아니라
국민들이 공감하고 납득할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것
은 당연하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그 어려운 일이 내키지 않는다고 독단으로 가실 요
량이면
대통령은 왜 하고 있는지에 대한 스스로의 성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대한민국과 국민들과 대통령 자신에게 가장 올바른
방향의 결정이 있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