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을 지지할님의 글 "공구리 발언"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만약에 대선에서 이명박이가 국민들의 선택을 받아서 대통령이 되고 그의 최대 공략대로 한반도운하 건설을 실행에 옴겼다고 합시다...
물론 문제는 많이 생길 것입니다..하지만 국민 대다수 서민들의 직업이였던 건설업은 놀랄만큼 활기를 띠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의 체감적으로 경기는 좋아질 것입니다..그래서 이명박이를 대통령으로 뽑은데 대해서 올바른 선택이였으며 아마도 이명박이을 찬양할 것입니다.
그래서 일이 순조롭게나 아니면 순조롭지 않더라도 공사기간 동안에는 대다수 서민들의 생활은 좋아지겠지요... 또한 그과정을 거치면서 우리국토의 모습도 상당히 변모해 갈겁니다..
과거보다는 훨씬 국토개발이 완료된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게 되겠지요..
이것역시 우리국민들이 원하는 세상일 것입니다..하지만 사람은 이것만으로 행복하다 할수없습니다 여러가지 또다른 사회적 요소가 있고 그것들이 국민들안에서 발전할때 비로서 진정한 선진사회가 이루어지겠지요..공구리가 전부는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무시할수없는 것임은 분명합니다.
유시민이나 김두관은 국토개발보다 우선적으로 우리사회에 존재하는 제도적 모순을 제거하고 개선해서 우리나라을 발전시키겠다는 것이고 이명박이는 일단 국토개발을 통해 다소 국가적 손실은 있겠지만 경기를 활성화해서 국민들에게 상당기간 그래도 안정된 일자리을 제공해서 희망을 잃고 있는 국민에게 희망을 줌으로서 그 국민적 희망을 바탕으로 국가 재건의 원동력을 얻으려 할 겁니다..
이것 또한 우리가 깊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많은 사람들이 이명박이를 보아 알겠지만 그분또한 노무현 못지않게 커다란 국운을 가진 분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유시민의원또한 마찬가지구요..
결국하늘[국민]의 최종적 선택의 문제이겠지요...다시 언급하지만 결코 이명박 스타일을 무시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유시민의원도 표가 몇표 떨어지느냐의 문제가 아니라...어느정도 이명박이의 스타일을 존중해서 우리가 이명박이의 것도 조금은 정책에 반영한다면 더욱 효과있는 미래적 정책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그래서 당신을 지지할의 글에 동의한다 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