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독 했습니다.
저는 유빠는 아니지만,
글 ,인터뷰 다 챙겨 봅니다.
책을 평가 하자면 선수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새로울 게 없는 거 같네요.
그렇지만 유시민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어필 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유시민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선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