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랑님의 노인 사회복지분야 제정확대지출을 통한 사회투자증진 정책은
한나라당과 확실하게 차별화 된 재정정책이고 그들로서 절대 받아 들일 수 없을 것으로 매우 시의 적절하고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나라당은 우리모두 알다시피 경제성장 우선정책, 즉 기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으로 투자촉진, 감세, 규제완화를 통해 재벌의 입장을 옹호하고 장려하는 정책을 내 세울 것이고, 이를 통해 경제성장률을 높이고 그 것을 통해 사회복지 분야를 돌보겠다고 하는 정책을 내 세우고 있는데,
이는 지금 당장 저녁 때꺼리가 없이 배 고픈체 눈물로 밤을 지새울 우리주변 수백 수천 독거노인, 수십만의 생계곤란 가정에게 돌아갈 몫을 빼 내어 배부른 대기업에 더 많은 투자, 이익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유사랑님의 사회복지 재정확대지출을 통한 복지 및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확대정책과 극명하게 대별되는 정책인바,
이번 선거에거 주요 아젠다도 부각될 것입니다.
유사랑님께서
어제 경기.서울 참평포럼 대회 축사를 통해 수 차례 김대중 전대통령 국민의 정부 5년과 노무현대통령 참여정부를 계승 발전할 각오를 수차례 밝히셨으니 이제 우리 시민광장의 주요 방향은
유시민과 김대중전대통령을 연결할 수 있는 분위기 메이커로써의 역할을 해 줘야 합니다.
김대중 전대통령을 정동영을 비롯 수 많은 대권 예비후보자들이 찾아 가 지지를 호소 했으나 모두 외면하고 계십니다.
김대중 전대통령께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의 정책들, 즉 대북정책, 경제정책, 사회복지분야투자확대 정책등등에 대해 모두 좋게 평가한다고 말씀 하셨으니
국민의 정부 5년, 참여정부 5년의 정책을 계승 발전하겠다고 하는
유사랑님을 위 두 정권의 계승자로서 염두에 두고 계신다고 봐도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뜻에서 김대중대통령의 국민의정부 5년 주요정책 대북 평화공존의 화해정책, 참여정부 5년의 계승 발전자로 나서겠다는 것은 참으로 정확한 전략이고 그런 전략의 방향을 잡은 유사랑님 및 주위의 모든 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참여정부 5년,
독거노인복지 및 사회복지 분야의 재정지출 확대정책을 반드시 유지되어야 하고
17대 대통령, 참여정부의 복지정책은 계승 확대 발전시켜야 합니다.